바이비트
거래소표준Bybit · crypto-exchanges
바이비트(Bybit)는 2018년 설립된 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로, 무기한 선물과 옵션 등 파생상품을 중심으로 현물·마진 거래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고경영자는 공동창업자 벤 저우(Ben Zhou)이다.
1.개요
바이비트(Bybit)는 파생상품 거래로 널리 알려진 중앙화 거래소이다. 무기한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핵심으로 하면서 현물 거래와 관련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2018년 설립되었고 공동창업자인 벤 저우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레버리지와 헤지 수단, 유동성 높은 호가창을 찾는 활발한 트레이더가 주 이용층이다.
운영 주체는 바이비트 그룹(Bybit Group)이며, 고객확인제도를 적용한다. 취급 자산은 350종 이상이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EOS 등을 지원한다. 거래 수수료는 0.00%~0.10% 수준이며 메이커 수수료는 0.1%이다.
2.서비스와 특징
바이비트는 현물과 파생상품을 아우르는 호가창 기반 거래소로 다양한 거래 방식을 지원한다. 주요 상품 구성은 현물, 마진 거래, 선물 또는 무기한 계약, 옵션, 장외거래(OTC), 간편 매수(브로커) 등이다.
- 파생상품: 헤지·레버리지·변동성 전략을 위한 무기한 선물과 옵션을 제공한다.
- 현물·마진: 지원 페어에 대한 현물 시장과 마진 기능을 고급 주문 유형과 함께 제공한다.
- 카피 트레이딩·API: 전략 추종 기능과 프로그래밍 방식 접근(API)을 통해 자동화와 전문적 체결을 지원한다.
- 언·스테이킹: 지역 규정에 따라 스테이킹 등 수익형 상품을 제공한다.
- 웹3·하이브리드: 지갑 및 온체인 접근 도구를 제공하며 중앙화 거래와 온체인 활동을 연결하려는 시도를 이어 왔다.
지원 언어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등이다. 출금은 법정화폐가 약 1일, 암호화폐가 네트워크에 따라 약 2~60분 걸린다. 미국, 영국, 캐나다, 싱가포르, 중국, 홍콩, 프랑스 등 일부 국가는 이용이 제한된다.
3.연혁
바이비트는 2018년 3월 출시되었으며, 업계 전반에서 파생상품 유동성이 커지던 시기에 무기한 선물 부문에서 초기 성장을 이뤘다. 규모를 키우면서 글로벌 확장과 함께 여러 지역에서 라이선스와 규제 준수를 강조하기 시작했다.
2025년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 보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EU의 암호자산 규제 체계(MiCA) 아래 운영을 추진했으며, 유럽 사업 일부를 오스트리아 빈에 두는 계획을 밝혔다. 규제 관련 라이선스로는 EU MiCA 암호자산 서비스 제공자(CASP) 인가, 카자흐스탄 AIFC AFSA 디지털 자산 거래 시설 라이선스 등이 있다.
4.기술과 투명성
바이비트는 투명성 조치로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공개를 강조해 왔다. 2023년 12월 준비금 증명 대상을 32개 자산으로 확대했으며, 담보 비율 범위와 지갑 계층 구조를 함께 공개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준비금 증명은 온체인 보유 자산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수 있으나, 부채와 기업 내부 통제에 대한 완전한 감사를 대체하지는 못한다.
5.보안과 사건
커스터디를 제공하는 모든 거래소에서 보안은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바이비트는 2025년 2월 이더리움 콜드월렛에서 무단 활동이 발생했다고 공개했다. 이 사건 이후 바이비트는 준비금을 복구하고 바운티(포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보도되었다.
또한 2024년 10월에는 FTX 파산 재단이 붕괴 직전의 출금과 토큰 청구권과 관련해 바이비트 및 계열사와 약 2억 2,80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이르렀다.
6.시장 지위와 이용
바이비트는 파생상품 유동성을 중시하고 레버리지를 통해 방향성 또는 헤지 포지션을 취하려는 트레이더가 주로 이용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생태계 자산 같은 대형 시장에서의 체결을 원하는 이용자도 대상으로 한다.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2024년 한 해 이용자 수를 3배로 늘려 6,000만 명 이상을 기록했고, 같은 해 하루 평균 약 360억 달러의 거래량을 나타냈다. 이 보도는 토큰 거래에 일부 전통 시장 상품과 온체인 도구를 결합하려는 계획도 함께 다뤘다.
7.경영과 자금
바이비트는 비상장 기업으로 상세한 투자 정보를 일관되게 공개하지 않는다.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벤 저우가 가장 잘 알려진 경영진이며 시장 불안 국면에서 자주 소통에 나선다. 바이비트의 계열 투자 부문인 미라나(Mirana)는 카운터파티와 리스크 관리 관련 보도에 등장했으며, 여기에는 제네시스(Genesis) 관련 익스포저와 미라나 활동이 거래소 고객 자금과 분리되어 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8.위험과 유의점
- 커스터디·카운터파티 위험: 이용자는 거래소의 지급 능력, 내부 통제, 사고 대응 역량에 의존한다.
- 보안 사고: 2025년 2월의 해킹은 플랫폼 위험과 통제 수준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사안이다.
- 규제 변동성: 프랑스 철수와 이후 AMF 블랙리스트에서의 제외 등에서 보이듯 관할 지역에 따라 접근성이 달라질 수 있다.
- 상품 변경: 바이비트는 웹3 서비스 방향 전환과 NFT 마켓플레이스 폐쇄 등 웹3 제공 범위를 조정해 왔다.
- 레버리지 위험: 선물·옵션·마진은 변동성과 청산 연쇄 국면에서 손실을 확대할 수 있다.
9.팀21명
YuChen ZhouCo-Founder and CEO
Patricio MesriCEO of Latin America
Yaxi ZhuCoFounder
Peter LooChief Legal and Compliance Officer
Amjad FouraniLead VIP Relationship Manager,EU
Mayur KamatChief Product Officer
Emily BaoHead of Spot Trading and Web3 Business
Claudia WangHead of Marketing- SSean BallardHead of Derivatives and Institutional
Derek DaiHead of Marketing Operations
Jonathan CheongGroup General Counsel, Head of Legal and Compliance
Eric LiSpot Protocol Lead
Mykolas MajauskasGlobal Head of Policy
Yoyee WangB2B Business Executive- RRaymond HsuVP of Product
Louis TanHead of Client Services
Aysenur Yükselal AjiExecutive Member, Director of Marketing & Growth & Communications- NNehir KalaycıoğluTR General Manager
Sheikh Mohammad BilalDirector of Growth
Gabriel YehHead of Institution
Richard KimInstitutional Sales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0.연표6건
- 2018설립바이비트 서비스 출시(2018년 3월)
- 2023이정표준비금 증명(PoR) 보고 대상을 32개 자산으로 확대
- 2024사건FTX 파산 재단과 약 2억 2,800만 달러 규모 합의(2024년 10월)
- 2024이정표이용자 수가 3배로 늘어 6,000만 명 이상 기록
- 2025사건이더리움 콜드월렛 무단 접근(해킹) 사건 공개(2025년 2월)
- 2025규제EU MiCA 인가 취득 및 빈(Vienna) 거점 계획 발표
바이비트, 어렵지 않아요 선물 거래로 유명한 거래소, 쉽게 풀어 봐요
1. 바이비트는 어떤 곳인가요?
바이비트(Bybit)는 파생상품(코인 자체가 아니라 '코인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에 돈을 거는 상품) 거래로 널리 알려진 중앙화 거래소예요. 중앙화 거래소는 회사가 가운데서 거래를 중개하고 돈을 맡아 주는 곳을 말해요. 바이비트는 무기한 선물(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원할 때까지 계속 들고 있을 수 있는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핵심으로 하면서, 코인을 실제로 사고파는 현물 거래와 관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요.
2018년에 세워졌고, 공동창업자인 벤 저우(Ben Zhou)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어요. 주로 이용하는 사람은 레버리지(적은 돈으로 큰 금액을 굴리는 방식)나 헤지(손실을 막기 위한 보험 같은 반대 거래) 수단을 쓰고 싶어 하는 트레이더, 그리고 사고팔 물량이 풍부한(유동성 높은) 호가창을 찾는 활발한 트레이더예요.
운영하는 회사는 바이비트 그룹(Bybit Group)이고, 고객확인제도(가입할 때 본인이 누구인지 신분을 확인하는 절차)를 적용해요. 다루는 자산은 350종이 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EOS 같은 코인을 지원해요. 거래할 때 내는 수수료는 0.00%에서 0.10% 수준이고, 주문을 미리 걸어 두는 쪽(메이커) 수수료는 0.1%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코인을 직접 사는 '상점'이면서, 가격 오르내림에 베팅하는 '베팅장'도 같이 있는 큰 시장이라고 보면 돼요.
2. 어떤 서비스를 쓸 수 있나요?
바이비트는 현물과 파생상품을 모두 다루는 호가창 기반 거래소예요. 호가창은 '얼마에 사겠다, 얼마에 팔겠다'는 주문들이 죽 늘어선 목록을 말해요. 여기서 여러 가지 거래 방식을 쓸 수 있어요. 주요 상품은 현물, 마진 거래(돈을 빌려서 더 큰 규모로 하는 거래), 선물 또는 무기한 계약, 옵션, 장외거래(OTC, 거래소 밖에서 당사자끼리 직접 하는 큰 거래), 간편 매수(브로커를 통한 쉬운 구매) 등이에요.
각 서비스를 좀 더 풀어 보면 이래요.
- 파생상품: 헤지, 레버리지, 변동성을 노리는 전략을 위해 무기한 선물과 옵션을 제공해요.
- 현물·마진: 지원하는 거래쌍에 대해 코인을 직접 사고파는 현물 시장과, 돈을 빌려 거래하는 마진 기능을 고급 주문 방식과 함께 제공해요.
- 카피 트레이딩·API: 잘하는 사람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는 기능과, 프로그램으로 자동 접속하는 방법(API, 프로그램끼리 대화하게 해 주는 연결 창구)을 통해 자동화와 전문적인 거래 체결을 지원해요.
- 언·스테이킹: 지역 규정에 따라, 코인을 맡겨 두고 이자처럼 보상을 받는 스테이킹 같은 수익형 상품을 제공해요.
- 웹3·하이브리드: 지갑과 온체인(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이뤄지는 활동) 접근 도구를 제공하며, 중앙화된 거래와 블록체인 위의 활동을 이어 주려는 시도를 계속해 왔어요.
지원하는 언어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등이에요. 돈을 빼는(출금) 데 걸리는 시간은 법정화폐(원화·달러 같은 나라 돈)가 약 1일, 암호화폐는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약 2분에서 60분 정도예요. 미국, 영국, 캐나다, 싱가포르, 중국, 홍콩, 프랑스 같은 일부 나라에서는 이용이 제한돼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한 건물 안에 코인 가게, 대출 창구, 자동 거래 로봇방, 이자 상품 코너가 다 모여 있는 백화점 같은 곳이에요.
3. 지금까지 어떻게 커 왔나요?
바이비트는 2018년 3월에 문을 열었어요. 마침 업계 전반에서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해지고 물량이 풍부해지던 시기였고, 그 흐름을 타고 무기한 선물 분야에서 초반부터 빠르게 성장했어요. 규모가 커지면서 세계 여러 나라로 사업을 넓혔고, 각 지역에서 라이선스(영업 허가)를 받고 규제를 지키는 일을 점점 강조하기 시작했어요.
2025년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EU(유럽연합)의 암호자산 규제 체계인 MiCA(미카, 유럽이 코인 사업을 관리하려고 만든 규칙 묶음) 아래에서 운영을 추진했어요. 그러면서 유럽 사업의 일부를 오스트리아 빈에 두겠다는 계획도 밝혔어요. 실제로 받은 규제 관련 허가로는 EU MiCA의 암호자산 서비스 제공자(CASP) 인가, 카자흐스탄 AIFC의 AFSA 디지털 자산 거래 시설 라이선스 등이 있어요.
4. 돈을 잘 갖고 있는지 어떻게 보여 주나요?
바이비트는 신뢰를 얻기 위한 투명성 조치로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을 공개하는 걸 강조해 왔어요. 준비금 증명이란 '우리가 고객 돈에 해당하는 자산을 실제로 이만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블록체인 기록으로 보여 주는 방법이에요.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2023년 12월에 준비금 증명 대상을 32개 자산으로 늘렸어요. 그리고 담보 비율의 범위(고객 돈 대비 얼마를 실제로 갖고 있는지)와 지갑을 어떻게 층층이 나눠 관리하는지(지갑 계층 구조)도 함께 공개했다고 해요.
다만 준비금 증명은 블록체인 위에 있는 자산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잘 보여 줄 수는 있어도, 회사가 진 빚이나 내부 관리 상태까지 전부 들여다보는 완전한 감사(회계 전체를 꼼꼼히 검사하는 일)를 대신하지는 못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지갑을 열어 '현금이 이만큼 있어요'라고 보여 주는 건 좋지만, 그것만으로 빚이 얼마인지까지는 알 수 없는 것과 같아요.
5. 보안 사고는 없었나요?
커스터디(고객의 코인을 대신 맡아 보관해 주는 일)를 하는 모든 거래소에서 보안은 아주 중요한 문제예요. 바이비트는 2025년 2월, 이더리움 콜드월렛(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따로 보관하는 지갑)에서 허락받지 않은 활동이 일어났다고 공개했어요. 이 사건이 벌어진 뒤 바이비트는 준비금을 다시 채워 넣었고, 문제를 찾아 주면 보상을 주는 바운티(포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알려졌어요.
또 2024년 10월에는, 무너진 거래소 FTX의 파산 재단이 붕괴 직전에 있었던 출금과 토큰을 돌려받을 권리(토큰 청구권)를 놓고 바이비트 및 계열사와 약 2억 2,800만 달러 규모로 합의(서로 다투는 대신 조건을 정해 마무리하는 것)에 이르렀어요.
6. 얼마나 많은 사람이 쓰나요?
바이비트는 파생상품 물량이 풍부한 점을 중요하게 여기는 곳이라, 레버리지를 써서 방향에 베팅하거나(오를지 내릴지에 거는 것) 헤지(손실 방어) 포지션을 잡으려는 트레이더가 주로 이용해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생태계 자산처럼 규모가 큰 시장에서 거래를 체결하고 싶은 사람들도 대상으로 해요.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2024년 한 해에 이용자 수를 3배로 늘려 6,000만 명이 넘었고, 같은 해 하루 평균 약 360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어요. 이 보도에서는 코인 거래에 전통 시장의 일부 상품과 블록체인 위의 도구(온체인 도구)를 함께 결합하려는 계획도 다뤘어요.
7. 누가 운영하고 돈은 어떻게 굴리나요?
바이비트는 주식시장에 상장하지 않은 비상장 기업이라, 투자 관련 상세한 정보를 꾸준히 공개하지는 않아요.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벤 저우가 가장 잘 알려진 경영진이고, 시장이 불안해지는 국면에서 직접 나서서 자주 소통해요.
바이비트의 계열 투자 부문인 미라나(Mirana)는 거래 상대방(카운터파티)이나 위험 관리와 관련한 보도에 등장한 적이 있어요. 여기에는 제네시스(Genesis)와 얽힌 위험 노출(익스포저)에 대한 내용, 그리고 미라나의 활동이 거래소 고객 자금과는 따로 분리되어 있다는 설명이 담겨 있어요.
8. 쓸 때 조심할 점은 뭔가요?
바이비트를 이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위험들을 정리하면 이래요.
- 커스터디·카운터파티 위험: 이용자는 거래소가 돈을 제대로 내줄 수 있는 능력(지급 능력), 내부 관리,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하는 힘에 기대게 돼요. 즉 거래소를 믿고 맡기는 만큼 거래소 상태에 영향을 받아요.
- 보안 사고: 2025년 2월의 해킹은 이 플랫폼의 위험과 관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할 때 꼭 봐야 할 중요한 사건이에요.
- 규제 변동성: 프랑스에서 철수했다가 이후 AMF(프랑스 금융감독기구)의 블랙리스트에서 빠진 사례처럼, 나라별 규제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상품 변경: 바이비트는 웹3 서비스 방향을 바꾸거나 NFT(블록체인으로 진짜 소유를 증명하는 디지털 자산) 마켓플레이스를 닫는 등, 웹3 관련 서비스 범위를 여러 번 조정해 왔어요.
- 레버리지 위험: 선물·옵션·마진처럼 빌린 돈을 쓰는 거래는, 가격이 크게 출렁이고 강제 청산이 줄줄이 이어지는 국면에서 손실을 훨씬 크게 키울 수 있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바이비트”,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bybit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8개 · 연표 6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