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atility 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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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래틸리티 셰어스(Volatility Shares)는 레버리지·암호화폐 연계·변동성(VIX) 전략에 특화한 미국의 ETF 발행사로, 미국 최초의 2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ETF인 BITX를 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개요
볼래틸리티 셰어스는 미국의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로, 레버리지 상품과 암호화폐 연계 상품, 그리고 변동성 지수(변동성, VIX)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주로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군을 운용한다.
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투자자문사(RIA)이자 전미선물협회(NFA)에 등록된 상품풀운용사(CPO)이다. 본사는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Palm Beach Gardens)에 있으며, SEC 제출 서류상 주소는 2000 PGA Blvd, Suite 4440, FL 33408이다.
2.사업·제품
볼래틸리티 셰어스의 상품군은 크게 변동성(VIX) 전략, 암호화폐 연계 상품, 이중 노출형 상품으로 나뉜다. 대부분의 상품은 선물을 통해 기초자산에 노출되며, 하루 단위로 목표 배율이 재설정되는 단기 거래용 도구로 설계되어 있다.
변동성(VIX) 전략
UVIX는 VIX 선물 지수의 일일 성과에 약 2배로 연동되는 롱 포지션 상품이며, SVIX는 이와 반대로 숏 VIX 선물 지수의 -1배를 목표로 한다. 두 상품 모두 장기 보유가 아닌 단기 거래 도구로 분류되며, 변동성 급등 국면이나 선물 롤오버 비용에 따른 위험이 큰 것으로 설명된다.
암호화폐 연계 상품
BITX는 CME 비트코인 선물을 이용해 비트코인 일일 성과의 2배를 추구하는 상품으로, 미국 최초의 2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ETF로 소개된다. ETHU는 이더(이더리움)의 일일 성과 2배를 목표로 한다. 두 상품은 모두 하루 단위 목표를 가지며, 복리 효과와 시장 경로에 따라 장기 보유 시 성과가 2배에서 벗어날 수 있다.
One+One 이중 노출 상품
OOSB와 OOQB는 주요 주가지수(각각 S&P 500과 나스닥 100)에 대한 100% 노출과 비트코인에 대한 100% 노출을 하나의 ETF에 결합해, 레버리지를 활용한 '1+1' 형태의 노출을 제공한다. 이들 상품은 일반 증권사 플랫폼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회사 자료에는 솔라나(SOL)와 XRP 관련 상품 페이지도 언급되어 있어 암호화폐 연계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다만 실제 상장·이용 가능 여부는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3.주요 인물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저스틴 영(Justin Young)이다. 스튜어트 바턴(Stuart Barton)은 공동창업자이자 이사회 구성원이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창 킴(Chang Kim)이다.
4.위험 및 유의사항
볼래틸리티 셰어스의 상품 대부분은 하루 단위로 목표 배율이 재설정되는 레버리지 구조를 가지므로, 복리 효과로 인해 여러 날에 걸친 성과가 2배 목표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등락이 반복되는 장세에서 괴리가 커진다.
암호화폐와 VIX 상품은 대체로 현물이 아닌 선물을 통해 노출을 얻기 때문에 베이시스, 롤오버 비용, 유동성 등 현물 시장과 다른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회사는 이들 상품이 명확한 위험관리를 전제로 하는 숙련된 트레이더를 위한 도구이며, 손실이 빠르고 크게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5.연표2건
- 2023출시미국 최초의 2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전략 ETF인 BITX 출시(6월 27일)
- 2025출시주가지수와 비트코인을 결합한 One+One 상품 OOSB·OOQB 출시(2월 19일)
토큰포스트 위키, “Volatility Shares”,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volatility-shares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4개 · 연표 2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