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
코인심층Pendle · PENDLE · Decentralized Exchange (DEX) · Exchange-based Tokens · Decentralized Finance (DeFi) · Yield Farming · Automated Market Maker (AMM)
펜들(Pendle)은 예치를 통해 발생하는 미래 수익을 별도의 자산으로 분리해 거래할 수 있게 하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이다. 시간에 따라 가치가 줄어드는 자산을 지원하는 독자적 자동화 시장 조성(AMM) 구조를 통해 수익권에 유동성을 부여한다.
1.개요
펜들은 예치를 통해 발생하는 미래 수익을 별도의 자산으로 분리하고 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다. 이용자는 예치 자산의 원금과 향후 발생할 수익을 나누어 다루면서, 미래 수익을 미리 확정하거나 별도로 사고팔 수 있다.
펜들의 핵심은 시간에 따라 가치가 줄어드는(time decay) 자산을 지원하는 독자적 자동화 시장 조성(AMM) 구조에 있다. 이를 통해 수익권에 대한 유동성을 형성하고, 고정 수익 확보나 수익률 투기 등 다양한 전략을 가능하게 한다.
네이티브 토큰인 PENDLE은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및 인센티브에 사용된다. 영문명은 Pendle, 심볼은 PENDLE이며 시가총액 순위는 약 136위 수준이다. 여러 블록체인에 걸쳐 운영되는 멀티체인 프로토콜로, 수익 토큰화(yield tokenization)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분류된다.
2.해결하려는 문제
탈중앙화 금융에서 이용자가 자산을 예치하면 예금 이자나 유동성 공급 보상 등 여러 형태의 수익이 발생한다. 그러나 이러한 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동하기 때문에, 예치자는 자신이 앞으로 얼마의 수익을 얻게 될지 미리 확정하기 어렵다. 반대로 특정 자산의 수익률이 오를 것으로 보는 이용자가 그 수익률 자체에만 노출되고 싶어도, 일반적인 예치 방식으로는 원금과 수익을 따로 떼어 다루기가 어렵다.
펜들은 이 문제를 미래 수익을 하나의 독립된 자산으로 만들어 거래 가능하게 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이자를 발생시키는 자산의 원금과 미래 수익을 분리함으로써, 수익률을 고정하려는 수요와 수익률에 베팅하려는 수요를 같은 시장 안에서 만나게 한다.
3.작동 원리
펜들은 이자를 발생시키는 자산(yield-bearing asset)을 원금에 해당하는 부분과 미래 수익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분리하는 수익 토큰화(yield tokenization) 방식을 사용한다.
3.1.원금과 수익의 분리
예치 자산을 펜들에 넣으면 원금을 나타내는 토큰과 미래에 발생할 수익권을 나타내는 토큰으로 나뉜다. 두 토큰은 각각 독립적으로 보유하거나 거래할 수 있다.
3.2.만기와 시간 감소
이렇게 분리된 토큰은 만기가 정해져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이 달라진다. 특히 미래 수익권을 나타내는 토큰은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남은 기간 동안 쌓일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가치도 함께 감소한다. 원금 토큰은 만기에 원래 자산의 가치를 되찾는 방향으로 수렴한다.
이러한 시간 의존적 구조 덕분에 이용자는 만기까지의 기간과 예상 수익률을 근거로 각 토큰의 가격을 판단하고 거래할 수 있다.
4.전용 AMM과 유동성
시간에 따라 성격이 변하는 자산을 원활히 거래하려면 일반적인 탈중앙화 거래소의 시장 조성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만기가 다가올수록 가치가 줄어드는 수익권 자산은 가격 특성이 계속 달라지므로, 고정된 곡선을 전제로 하는 전통적인 AMM에 그대로 담기 어렵기 때문이다.
펜들은 이러한 시간 감소(time decay) 특성을 반영한 전용 자동화 시장 조성(AMM) 구조를 도입해 수익권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가격을 형성한다. 이 AMM은 만기가 다가오면서 변하는 자산의 성격을 고려하도록 설계되어, 유동성 공급자와 거래자가 수익권을 사고파는 시장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5.활용 전략
수익 토큰화 구조를 활용하면 이용자는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전략을 취할 수 있다.
- 고정 수익 확보: 미래 수익권을 미리 팔아 지금 시점에서 수익을 확정한다. 변동하는 수익률 대신 정해진 수익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적합하다.
- 수익률 상승 베팅: 반대로 미래 수익권을 매입해, 해당 자산의 수익률이 오를 경우 이익을 얻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상대적으로 적은 자금으로 수익률 변동에 노출될 수 있다.
- 유동성 공급: 수익권 자산의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방식도 가능하다.
이처럼 펜들은 예치 수익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대상에서, 미리 확정하거나 별도로 사고파는 대상으로 바꾸어 자산 운용의 선택지를 넓힌다.
6.PENDLE 토큰
PENDLE은 펜들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거버넌스와 인센티브에 사용된다. 토큰 보유자는 프로토콜 운영과 관련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유동성 공급 등 생태계 참여에 대한 보상 체계에도 활용된다.
PENDLE은 국내외 여러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136위 수준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코인게코 분류에서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소 기반 토큰, 파생상품, 수익 파밍(Yield Farming), 자동화 시장 조성(AMM) 등 여러 범주에 걸쳐 있다.
7.멀티체인 생태계
펜들은 이더리움을 비롯해 여러 블록체인에서 운영되는 멀티체인 프로토콜이다. 아비트럼, 옵티미즘, BNB 체인, 베이스(Base) 등 다수의 네트워크와 생태계에 배포되어 있다. 이 밖에도 베라체인, 소닉(Sonic) 등 여러 신규 생태계 범주에서도 언급된다.
여러 체인에 배포됨으로써 각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자 자산을 폭넓게 수익 토큰화 대상으로 삼을 수 있고, 이용자는 자신이 활동하는 체인에서 펜들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8.관련 분야에서의 위치
펜들은 수익 토큰화(Yield Tokenization)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여러 탈중앙화 금융 영역과 맞닿아 있다. 코인게코 분류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범주에 걸쳐 있다.
- 고정 수익(Fixed Interest): 미래 수익을 미리 확정하는 기능과 직접 연결된다.
- 스테이킹 파생 금융(LSDFi)·유동 스테이킹: 스테이킹으로 발생하는 수익 자산을 수익 토큰화 대상으로 다룬다.
- 리스테이킹(Restaking)·유동 리스테이킹(LRTfi): 재스테이킹에서 파생되는 수익 자산과도 관련된다.
- BTCfi: 비트코인 기반 수익 자산 영역도 분류에 포함된다.
이러한 분류는 펜들이 여러 종류의 이자 자산을 아우르는 수익권 거래 인프라로 자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유동 스테이킹·리스테이킹 자산을 다루는 이더파이, 에테나, 롬바드 같은 프로젝트들이 성장한 영역과 인접해 있다.
9.투자 및 지원
펜들은 YZi Labs(구 바이낸스 랩스, Binance Labs)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코인게코 분류에서도 'YZi Labs (Prev. Binance Labs) Portfolio' 범주로 표기된다. 또한 여러 디파이 지수(GMCI DeFi Index, GMCI Index)에도 편입되어 있어, 디파이 부문 내에서 일정한 비중을 차지하는 프로젝트로 다뤄진다.
10.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시가총액 상위권 거래소인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PENDLE)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공식 한글 표기는 '펜들'이다. 이를 통해 국내 투자자도 원화로 PENDLE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
11.자료
펜들의 기술적 세부 사항과 코드는 공개 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홈페이지: pendle.finance
- 백서: 펜들의 GitHub 저장소(pendle-finance)에서 공개
- 소스 코드: pendle-core-v2-public 저장소에서 공개
프로토콜의 구조와 수익 토큰화·전용 AMM의 구체적인 동작은 위 백서와 코드 저장소를 통해 검증할 수 있다.
12.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1,553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23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팀11명
Vu NguyenCo-Founder
TN LeeDirector- LLong Vuong HoangHead of Engineering
Wilbert JohanBusiness Development, RWA/Stablecoin Lead
CropsharerCommunity leader
Long Vuong HoangEngineering Lead
Dan WongsoHead of growth
Ken ChiaInstitutional Business Lead
Dillon YapGrowth
Yoko Yu QiuGrowth
Anton BuenavistaCore Contributo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4.연표1건
- 2024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4-08-06)
펜들, 어렵지 않아요 예치 수익을 따로 떼어 사고파는 방법
1. 펜들이 뭐예요?
펜들(Pendle)은 돈을 맡겨서(예치) 앞으로 생길 이자 같은 수익을, 원금과 따로 떼어내서 사고팔 수 있게 해 주는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에요. 탈중앙화 금융이란 은행 같은 중간 기관 없이 블록체인 위 프로그램으로 돈을 빌려주고 맡기고 굴리는 방식을 말해요. 펜들을 쓰면 맡긴 자산의 '원금'과 '앞으로 받을 수익'을 나눠서 다룰 수 있어서, 미래에 받을 수익을 지금 미리 확정하거나, 그것만 따로 사고팔 수 있어요.
펜들의 핵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줄어드는(time decay·시간 감소) 자산을 다룰 수 있는 독자적인 자동화 시장 조성(AMM) 구조에 있어요. AMM은 사람 대신 프로그램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사고파는 가격을 자동으로 매겨 주는 거래 방식이에요. 이 구조 덕분에 '수익을 받을 권리'에도 유동성(사고팔기 쉬운 성질)이 생기고, 수익을 고정으로 확보하거나 수익률에 베팅하는 등 여러 전략이 가능해져요.
펜들의 자체 토큰인 PENDLE은 이 프로토콜의 거버넌스(운영 방향을 함께 정하는 일)와 보상에 쓰여요. 영문명은 Pendle, 심볼은 PENDLE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약 136위 수준이에요. 여러 블록체인에서 함께 돌아가는 멀티체인 프로토콜이고, '수익 토큰화(yield tokenization·미래 수익을 토큰으로 만드는 것)'를 내세우는 대표 프로젝트로 분류돼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예금을 하면서 '이자 받을 권리'만 따로 떼어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있게 만든 셈이에요.
2.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나요?
탈중앙화 금융에서는 자산을 맡기면 예금 이자나 유동성 공급 보상처럼 여러 형태의 수익이 생겨요. 그런데 이 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계속 오르내려서, 맡긴 사람이 '앞으로 내가 얼마를 벌게 될지'를 미리 확정하기가 어려워요.
반대로 어떤 자산의 수익률이 오를 거라고 보는 사람은 그 수익률에만 올라타고 싶을 수 있는데, 보통의 예치 방식으로는 원금과 수익을 따로 떼어 다루기가 어려워서 이것도 쉽지 않아요.
펜들은 이 문제를, 미래 수익을 하나의 독립된 자산으로 만들어 사고팔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풀어요. 이자를 만들어 내는 자산의 원금과 미래 수익을 분리해서, '수익률을 고정하고 싶은 사람'과 '수익률에 베팅하고 싶은 사람'이 같은 시장에서 만나게 하는 거예요.
3. 어떻게 작동하나요?
펜들은 이자를 만들어 내는 자산(yield-bearing asset)을 '원금 부분'과 '미래 수익 부분'으로 나누는 수익 토큰화(yield tokenization) 방식을 써요.
[원금과 수익의 분리] 맡긴 자산을 펜들에 넣으면, 원금을 나타내는 토큰과 앞으로 생길 수익권을 나타내는 토큰, 이렇게 두 개로 나뉘어요. 이 두 토큰은 각각 따로 보유하거나 거래할 수 있어요.
[만기와 시간 감소] 이렇게 나뉜 토큰에는 만기(정해진 종료 시점)가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이 달라져요. 특히 미래 수익권 토큰은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앞으로 쌓일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가치도 함께 줄어들어요. 반대로 원금 토큰은 만기가 되면 원래 자산의 가치를 되찾는 방향으로 다가가요.
이렇게 시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구조 덕분에, 이용자는 '만기까지 얼마 남았는지'와 '예상 수익률'을 근거로 각 토큰의 값을 판단하고 거래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만기가 다가올수록 남은 이자가 적어지니, 미래 수익권 토큰은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상품처럼 값이 점점 내려가요.
4. 왜 전용 거래 방식이 필요한가요?
시간에 따라 성격이 계속 변하는 자산을 매끄럽게 거래하려면, 보통의 탈중앙화 거래소가 쓰는 시장 조성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만기가 다가올수록 값이 줄어드는 수익권 자산은 가격 특성이 계속 바뀌는데, 고정된 계산식(곡선)을 전제로 하는 일반 AMM에는 그대로 담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펜들은 이런 시간 감소(time decay) 특성을 반영한 전용 자동화 시장 조성(AMM) 구조를 도입했어요. 이걸로 수익권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가격을 만들어 내요.
이 AMM은 만기가 다가오면서 변하는 자산의 성격을 미리 고려하도록 설계돼서, 유동성 공급자(거래에 쓸 자산을 넣어 두는 사람)와 거래자가 수익권을 계속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줘요.
5.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수익 토큰화 구조를 쓰면, 이용자는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전략을 고를 수 있어요.
- 고정 수익 확보: 미래 수익권을 미리 팔아서 지금 시점에 수익을 확정해요. 오르내리는 수익률 대신 정해진 수익을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 수익률 상승 베팅: 반대로 미래 수익권을 사 두고, 그 자산의 수익률이 오르면 이익을 얻는 방식이에요.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 수익률 변동에 올라탈 수 있어요.
- 유동성 공급: 수익권 자산이 거래되는 시장에 자산을 넣어 주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방법도 있어요.
이렇게 펜들은 예치 수익을 '그냥 받기만 하는 것'에서 '미리 확정하거나 따로 사고파는 것'으로 바꿔서, 자산을 굴리는 선택지를 넓혀 줘요.
6. PENDLE 토큰은 무엇에 쓰나요?
PENDLE은 펜들 프로토콜의 자체 토큰으로, 거버넌스(운영 결정)와 보상에 쓰여요. 토큰을 가진 사람은 프로토콜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고, 유동성 공급처럼 생태계에 참여한 데 대한 보상 체계에도 이 토큰이 활용돼요.
PENDLE은 국내외 여러 거래소에 상장돼 있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136위 수준의 규모예요. 코인게코 분류에서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소 기반 토큰, 파생상품, 수익 파밍(Yield Farming), 자동화 시장 조성(AMM) 등 여러 범주에 걸쳐 있어요.
7. 어느 블록체인에서 쓸 수 있나요?
펜들은 이더리움을 비롯한 여러 블록체인에서 함께 돌아가는 멀티체인 프로토콜이에요. 아비트럼, 옵티미즘, BNB 체인, 베이스(Base) 같은 여러 네트워크와 생태계에 배포돼 있어요. 이 밖에 베라체인, 소닉(Sonic) 같은 신규 생태계 범주에서도 언급돼요.
여러 체인에 배포돼 있으니, 각 네트워크에서 생기는 다양한 이자 자산을 폭넓게 수익 토큰화 대상으로 삼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용자는 자신이 활동하는 체인에서 펜들의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8. 디파이 안에서 어디쯤 있나요?
펜들은 수익 토큰화(Yield Tokenization)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여러 탈중앙화 금융 영역과 맞닿아 있어요. 코인게코 분류 기준으로 다음 범주에 걸쳐 있어요.
- 고정 수익(Fixed Interest): 미래 수익을 미리 확정하는 기능과 바로 연결돼요.
- 스테이킹 파생 금융(LSDFi)·유동 스테이킹: 스테이킹(자산을 맡겨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는 것)으로 생기는 수익 자산을 수익 토큰화 대상으로 다뤄요.
- 리스테이킹(Restaking)·유동 리스테이킹(LRTfi): 이미 스테이킹한 자산을 다시 활용하는 재스테이킹에서 나오는 수익 자산과도 관련돼요.
- BTCfi: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수익 자산 영역도 분류에 들어가요.
이런 분류는 펜들이 여러 종류의 이자 자산을 두루 아우르는 '수익권 거래 기반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는 걸 보여줘요. 유동 스테이킹·리스테이킹 자산을 다루는 이더파이, 에테나, 롬바드 같은 프로젝트들이 커진 영역과 가까이 있어요.
9. 누가 투자하고 지원하나요?
펜들은 YZi Labs(예전 이름은 바이낸스 랩스, Binance Labs)의 포트폴리오에 들어간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어요. 코인게코 분류에서도 'YZi Labs (Prev. Binance Labs) Portfolio' 범주로 표기돼요.
또한 여러 디파이 지수(GMCI DeFi Index, GMCI Index)에도 편입돼 있어서, 디파이 부문 안에서 일정한 비중을 차지하는 프로젝트로 다뤄져요.
10. 국내에서는 어떤가요?
국내에서는 시가총액 상위권 거래소인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PENDLE)으로 상장돼 있고, 공식 한글 표기는 '펜들'이에요.
이 덕분에 국내 투자자도 원화로 PENDLE 토큰을 거래할 수 있어요.
11. 더 확인할 자료는요?
펜들의 기술적인 세부 내용과 코드는 공개 자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공식 홈페이지: pendle.finance
- 백서: 펜들의 GitHub 저장소(pendle-finance)에서 공개
- 소스 코드: pendle-core-v2-public 저장소에서 공개
프로토콜의 구조와 수익 토큰화·전용 AMM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위 백서와 코드 저장소를 통해 직접 검증해 볼 수 있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펜들”,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pendl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1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