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코어
코인심층ThunderCore · TT · Smart Contract Platform · Ethereum Ecosystem · DragonFly Capital Portfolio · Pantera Capital Portfolio
썬더코어(ThunderCore)는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고성능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팔라(PaLa) 합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높은 처리량과 짧은 확정 시간, 매우 낮은 수수료를 지향한다. 네트워크의 기축 자산은 썬더 토큰(TT)이다.
1.개요
썬더코어(ThunderCore)는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네트워크의 기축 자산은 썬더 토큰(Thunder Token, 심볼 TT)이다. 디앱의 확장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높은 초당 거래 처리량과 짧은 확정 시간, 낮은 수수료를 핵심 특징으로 내세운다.
프로젝트가 공개한 지표에 따르면 네트워크는 4,000 이상의 TPS와 1초 미만의 거래 확인 시간을 제공하며, 가스 수수료는 1달러의 극히 일부(약 $0.00001 미만) 수준으로 낮다. 코인게코 분류상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자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프로젝트로 집계되며, 시가총액 순위는 약 1,217위다. 국내에서는 업비트 원화 마켓에 TT로 상장되어 있다.
[1]2.설립과 팀
썬더코어는 201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출발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회사는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Sunnyvale)에서 설립되었으며, 이후 대만에 거점을 두게 되었다.
최고경영자 크리스 왕(Chris Wang)은 소셜 게임 기업 플레이덤(Playdom)의 공동 창업자이자 디즈니(Disney)의 임원을 지낸 인물이다.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과학자인 일레인 시(Elaine Shi)는 비트코인과 탈중앙화 스마트 계약을 다룬 초기 학술 연구로 알려진 연구자다. 투자 측면에서 썬더코어는 드래곤플라이 캐피털(DragonFly Capital)과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 등의 포트폴리오에 이름을 올린 프로젝트로 분류된다.
3.역사와 개발
3.1.썬더렐라에서 팔라로
썬더코어 기술의 뿌리는 2017년 일레인 시가 발표한 썬더렐라(Thunderella) 합의 프로토콜이다. 썬더렐라는 나카모토 방식의 체인 합의를 결합한 프로토콜로, 작업증명 계열 동기식 블록체인의 단순성과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른 처리 속도를 지향했다. 팀은 이 프로토콜을 토대로 2018년 초부터 공개형 블록체인 구축에 착수했다.
2018년 말 연구진은 팔라(PaLa) 합의 프로토콜을 새로 발표했다. 팔라는 부분 동기식 비잔틴 장애 허용(BFT) 계열 프로토콜로, 썬더코어는 이를 메인넷에 가장 적합한 합의 방식으로 채택했다.
3.2.자금 조달과 메인넷
2018년 썬더코어는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5,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여기에는 판테라(Pantera), 후오비 캐피털(Huobi Capital), 메타스테이블(MetaStable), 젠펀드(ZhenFund),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 애링턴 XRP 캐피털(Arrington XRP Capital), FBG, 해쉬드(Hashed), 키네틱(Kenetic), SV 엔젤(SV Angel) 등 미국과 아시아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메인넷은 2019년 2월 가동을 시작했으며, 프로젝트 측은 이후 별다른 보안 사고 없이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같은 해 컨센서스 2019 콘퍼런스에서 일레인 시는 팔라의 개념 증명 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4.합의 프로토콜 팔라(PaLa)
썬더코어의 핵심 기술은 팔라(PaLa)라 불리는 합의 알고리즘이다. 이는 확장성·보안·탈중앙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확장성 '트릴레마'를 해소하기 위해 고안된 프로토콜로 소개된다. 팔라는 부분 동기식 환경에서 동작하는 비잔틴 장애 허용 프로토콜로, 이를 기반으로 높은 처리량과 빠른 확정, 낮은 수수료를 구현한다고 설명한다.
팔라는 여러 차례의 하드 포크를 거치며 개선되었다. 2020년 3월 팔라 R1이 메인넷에 배치되었고, 2020년 5월과 12월에는 각각 R2, R2.0 하드 포크가 특정 블록 높이에서 적용되었다. 이후 아이리스(Iris) 하드 포크가 2021년 발표되어 여러 단계에 걸쳐 테스트넷과 메인넷에 반영되었다.
5.기술 특징과 성능
5.1.이더리움 호환
썬더코어는 이더리움 가상머신(EVM)과 호환되므로, 이더리움 계열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개발 도구를 그대로 활용해 디앱을 구축하거나 이전할 수 있다. 2019년 5월 공개된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과 완전히 호환되도록 설계되었으며, 같은 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와의 연결도 이루어졌다.
5.2.성능과 난수 생성
네트워크는 4,000 이상의 TPS와 1초 미만의 확정 시간을 제공한다고 소개된다. 또한 썬더코어는 블록체인에 난수 생성기(RNG)를 내장한 사례로 언급되는데, 이는 게임 등 무작위성이 필요한 디앱에 활용될 수 있다.
6.토큰과 분류
네트워크의 기축 자산은 썬더 토큰(Thunder Token, 심볼 TT)이다. TT는 거래 수수료 지불 수단으로 쓰이며, 앞서 언급했듯 가스 수수료 수준이 1달러의 극히 일부에 그치도록 설계되어 있다.
코인게코는 썬더코어를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자 이더리움 생태계, 그리고 드래곤플라이 캐피털·판테라 캐피털 포트폴리오 범주로 분류한다. 시가총액 순위는 약 1,217위로 집계된다.
7.크로스체인과 상호운용성
썬더코어는 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강조한다. '썬더코어 브리지(ThunderCore Bridge)'라는 크로스체인 메커니즘을 통해 이더리움, BSC(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후오비 에코 체인(HECO) 등 다른 블록체인의 자산을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크로스체인 서비스는 단계적으로 확대되었다. 2021년 3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서비스가, 2021년 8월에는 후오비 에코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서비스가 각각 출시되었다.
8.생태계와 활용
썬더코어 플랫폼에서는 게임과 도박(gaming·gambling) 범주의 디앱이 특히 활발히 이용되어 왔다고 프로젝트 측은 밝혀 왔다. 낮은 수수료와 빠른 확정, 내장 난수 생성기가 이런 유형의 애플리케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2022년 2월 공개된 로드맵에서 썬더코어는 게임, 대체 불가능 토큰(NFT), 메타버스를 중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9.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거래소 업비트가 원화 마켓에 썬더코어(KRW-TT)를 상장해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업비트에 표기된 공식 한글명은 '썬더코어'다.
10.규모와 향후 과제
프로젝트 집계에 따르면 썬더코어 네트워크는 18개국 이상에 걸친 이용자 기반을 확보했으며, 누적 400만 개 이상의 주소와 1억 8천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러한 지표는 대체로 프로젝트 측 발표에 근거하며, 활용 사례가 게임·도박 범주에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왔다는 점은 생태계 다변화 측면에서 과제로 남는다. 다수의 EVM 호환 레이어 1 및 레이어 2 체인과 경쟁하는 환경에서 지속적인 개발과 이용자 확보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5,00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8곳이다.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팀2명
Chris WangCEO / Co-Founder
Elaine ShiCo-Founder & Chief Scientist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연표13건
- 2017설립실리콘밸리에서 출발, 일레인 시가 썬더렐라(Thunderella) 합의 프로토콜 발표
- 2018투자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5,00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 2018출시부분 동기식 BFT 계열 팔라(PaLa) 합의 프로토콜 발표
- 2019이정표메인넷 가동 시작(2월)
- 2019출시이더리움 네트워크와 연결
- 2020출시팔라 R1 메인넷 배치(3월)
- 2020출시팔라 R2 하드 포크 적용(5월)
- 2020출시팔라 R2.0 하드 포크 적용(12월)
- 2021출시바이낸스 스마트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서비스 출시(3월)
- 2021출시후오비 에코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서비스 출시(8월)
- 2022출시아이리스(Iris) 하드 포크 2단계 메인넷 반영(1월)
- 2022이정표게임·NFT·메타버스 중심의 2022 로드맵 공개(2월)
- 2024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4-06-17)
각주
- [1]위키백과 — 썬더코어
썬더코어, 어렵지 않아요 빠르고 값싼 이더리움 호환 블록체인 이야기
1. 썬더코어가 대체 뭔가요?
썬더코어(ThunderCore)는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퍼블릭 블록체인이에요. 여기서 '이더리움과 호환된다'는 건, 이더리움에서 쓰던 프로그램과 도구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 쓸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퍼블릭 블록체인'은 누구나 참여하고 들여다볼 수 있는 공개된 장부라고 보면 돼요. 이 네트워크의 기본이 되는 돈(기축 자산)은 썬더 토큰(Thunder Token, 심볼 TT)이에요.
썬더코어가 내세우는 목표는 디앱(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앱)을 많이, 안전하게 굴리는 거예요. 그래서 세 가지를 강점으로 내세워요. 첫째, 초당 거래 처리량(1초에 처리하는 거래 건수)이 높다는 것. 둘째, 거래가 최종 확정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다는 것. 셋째, 수수료가 싸다는 것이에요.
프로젝트가 공개한 수치를 보면, 이 네트워크는 초당 4,000건 이상을 처리하고, 거래 확인 시간(거래가 장부에 자리 잡았다고 인정받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 미만이라고 해요. 가스 수수료(거래를 처리할 때 내는 사용료)는 1달러의 아주 작은 일부, 약 0.00001달러 미만 수준으로 매우 낮아요.
코인 정보 사이트 코인게코 분류로는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 프로그램) 플랫폼이자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한 프로젝트로 잡혀 있어요. 시가총액(코인 전체의 시장 가치) 순위는 약 1,217위예요. 국내에서는 거래소 업비트의 원화 마켓에 TT로 상장돼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이더리움이 원본 앱스토어라면, 썬더코어는 같은 앱을 더 빠르고 값싸게 돌리는 호환 매장이에요.
2. 누가 만들었나요?
썬더코어는 201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예요. 회사는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Sunnyvale)에서 세워졌고, 이후 대만에도 거점을 두게 됐어요.
최고경영자인 크리스 왕(Chris Wang)은 소셜 게임 회사 플레이덤(Playdom)을 공동 창업했고, 디즈니(Disney)에서 임원을 지낸 사람이에요.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과학자인 일레인 시(Elaine Shi)는 비트코인과 탈중앙화 스마트 계약을 다룬 초기 학술 연구로 잘 알려진 연구자예요.
투자 쪽을 보면, 썬더코어는 드래곤플라이 캐피털(DragonFly Capital)과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 같은 투자사의 포트폴리오(투자 목록)에 이름을 올린 프로젝트로 분류돼요.
3.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나요?
썬더코어 기술의 뿌리는 2017년 일레인 시가 발표한 썬더렐라(Thunderella)라는 합의 프로토콜이에요. '합의'란 여러 컴퓨터가 무엇이 맞는지 서로 맞춰 보고 정하는 방법을 말해요. 썬더렐라는 비트코인이 쓰는 나카모토 방식의 체인 합의를 결합한 프로토콜인데, 작업증명(컴퓨터가 어려운 계산을 풀어 자격을 얻는 방식) 계열 동기식 블록체인의 단순함과 보안은 지키면서도 처리 속도는 더 빠르게 하려는 게 목표였어요. 팀은 이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2018년 초부터 공개형 블록체인 만들기에 들어갔어요.
2018년 말에는 연구진이 팔라(PaLa)라는 새 합의 프로토콜을 발표했어요. 팔라는 부분 동기식 비잔틴 장애 허용(BFT) 계열 프로토콜이에요. '비잔틴 장애 허용'은 일부 컴퓨터가 고장 나거나 거짓말을 해도 전체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게 하는 방식을 말해요. 썬더코어는 이걸 메인넷에 가장 잘 맞는 합의 방식으로 골랐어요.
자금 조달 이야기도 있어요. 2018년 썬더코어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5,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모았어요. 여기에는 판테라(Pantera), 후오비 캐피털(Huobi Capital), 메타스테이블(MetaStable), 젠펀드(ZhenFund),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 애링턴 XRP 캐피털(Arrington XRP Capital), FBG, 해쉬드(Hashed), 키네틱(Kenetic), SV 엔젤(SV Angel) 같은 미국과 아시아의 투자자가 참여했어요.
메인넷(실제로 가동되는 진짜 네트워크)은 2019년 2월에 돌아가기 시작했고, 프로젝트 측은 그 뒤로 별다른 보안 사고 없이 운영해 왔다고 밝혔어요. 같은 해 컨센서스 2019 콘퍼런스에서 일레인 시는 팔라의 개념 증명 코드(작동을 보여 주는 시험용 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한다고 발표했어요.
4. 핵심 기술 '팔라'는 무엇을 해결하나요?
썬더코어의 핵심 기술은 팔라(PaLa)라는 합의 알고리즘(여러 컴퓨터가 무엇이 맞는지 정하는 방법)이에요. 팔라는 이른바 확장성 '트릴레마'를 풀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이라고 소개돼요. 트릴레마란 확장성(많이 처리하기)·보안(안전하게 지키기)·탈중앙화(권한을 분산하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다 잡기 어렵다는 문제를 말해요.
팔라는 부분 동기식 환경에서 돌아가는 비잔틴 장애 허용 프로토콜이에요. 이 방식을 바탕으로 높은 처리량, 빠른 확정, 낮은 수수료를 구현한다고 설명해요.
팔라는 여러 번의 하드 포크를 거치며 개선됐어요. '하드 포크'는 블록체인의 규칙을 크게 바꾸는 업데이트를 뜻해요. 2020년 3월 팔라 R1이 메인넷에 올라갔고, 2020년 5월과 12월에는 각각 R2, R2.0 하드 포크가 특정 블록 높이(블록에 매겨진 순번)에서 적용됐어요. 이후 아이리스(Iris) 하드 포크가 2021년 발표돼 여러 단계에 걸쳐 테스트넷과 메인넷에 반영됐어요.
5. 얼마나 빠르고, 뭐가 특별한가요?
먼저 이더리움 호환 이야기예요. 썬더코어는 이더리움 가상머신(EVM)과 호환돼요. EVM은 이더리움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공통 실행 환경이라고 보면 돼요. 그래서 이더리움 계열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개발 도구를 그대로 써서 디앱을 새로 만들거나 옮겨 올 수 있어요. 2019년 5월 공개된 이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과 완전히 호환되도록 설계됐고, 같은 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와의 연결도 이뤄졌어요.
성능과 난수 생성도 특징이에요. 네트워크는 초당 4,000건 이상을 처리하고 확정 시간은 1초 미만이라고 소개돼요. 또 썬더코어는 블록체인 안에 난수 생성기(RNG)를 내장한 사례로 언급돼요. 난수 생성기는 무작위 숫자를 만들어 주는 장치인데, 이건 게임처럼 무작위성이 필요한 디앱에 쓰일 수 있어요.
6. TT 토큰은 어디에 쓰이나요?
이 네트워크의 기축 자산은 썬더 토큰(Thunder Token, 심볼 TT)이에요. TT는 거래 수수료를 내는 수단으로 쓰여요. 앞에서 말했듯이 가스 수수료(거래 처리 사용료) 수준이 1달러의 아주 작은 일부에 그치도록 설계돼 있어요.
코인게코는 썬더코어를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자 이더리움 생태계, 그리고 드래곤플라이 캐피털·판테라 캐피털 포트폴리오 범주로 분류해요. 시가총액 순위는 약 1,217위로 집계돼요.
7. 다른 블록체인과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썬더코어는 체인끼리 서로 통하는 상호운용성을 강조해요. 상호운용성이란 서로 다른 블록체인이 자산이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을 말해요. 썬더코어는 '썬더코어 브리지(ThunderCore Bridge)'라는 크로스체인 장치를 통해 이더리움, BSC(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후오비 에코 체인(HECO) 같은 다른 블록체인의 자산을 서로 교환할 수 있게 해요. '크로스체인'은 서로 다른 체인 사이를 오가는 기능을 뜻해요.
이 크로스체인 서비스는 단계적으로 넓혀 왔어요. 2021년 3월에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서비스가, 2021년 8월에는 후오비 에코 체인과의 크로스체인 서비스가 각각 나왔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브리지는 서로 다른 나라의 돈을 바꿔 주는 환전소 같은 역할을 해요.
8. 실제로 어디에 많이 쓰이나요?
썬더코어 플랫폼에서는 게임과 도박(gaming·gambling) 종류의 디앱이 특히 활발하게 쓰여 왔다고 프로젝트 측은 밝혀 왔어요. 낮은 수수료, 빠른 확정, 그리고 내장된 난수 생성기가 이런 종류의 앱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설명이에요.
2022년 2월 공개된 로드맵(앞으로의 계획표)에서 썬더코어는 게임, 대체 불가능 토큰(NFT), 메타버스를 중심 방향으로 제시했어요.
9. 한국에서는 어떻게 거래하나요?
국내에서는 거래소 업비트가 원화 마켓에 썬더코어(KRW-TT)를 상장해서 거래를 지원하고 있어요. 업비트에 적힌 공식 한글 이름은 '썬더코어'예요.
10. 규모는 얼마나 되고, 앞으로 과제는 뭔가요?
프로젝트 집계에 따르면, 썬더코어 네트워크는 18개국 이상에 걸친 이용자 기반을 확보했고, 지금까지 쌓인 주소가 400만 개 이상, 트랜잭션(거래 기록)은 1억 8천만 건 이상이라고 밝힌 적이 있어요.
다만 이런 수치는 대체로 프로젝트 측 발표에 기댄 것이에요. 그리고 활용 사례가 게임·도박 범주에 비교적 몰려 있다는 점은 생태계를 넓혀 가야 하는 과제로 남아 있어요. 많은 EVM 호환 레이어 1 및 레이어 2 체인과 경쟁하는 상황에서, 꾸준한 개발과 이용자 확보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여요.
토큰포스트 위키, “썬더코어”,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thunder-token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0개 · 연표 13건 · 각주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