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 Tapia
인물표준Rick Tapia · executives · crypto-founders
릭 타피아(Rick Tapia)는 미국의 디지털 자산 전문 변호사로, Digital Wealth Partners의 법무총괄(General Counsel)이자 Restored Law, PLLC의 창립 파트너이다.
1.개요
릭 타피아는 블록체인·핀테크·신생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자산 전문 변호사이다. 약 3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개인퇴직계좌(IRA) 플랫폼 Digital Wealth Partners에서 법무총괄을 맡고 있으며, 신생 기술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는 법무법인 Restored Law, PLLC의 창립 파트너이다. 암호화폐 분야에서 약 9년간 경력을 쌓았으며, 기업 지배구조, 증권 규제, 토큰화, 디지털 자산 사업의 법률 전략을 주로 다룬다.
2.경력
타피아는 암호화폐 및 핀테크 산업에서 약 9년간 활동해 왔다. 현재 Digital Wealth Partners 법무총괄로서 퇴직계좌를 통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규제 플랫폼의 법률·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며, 암호화폐 투자 상품을 미국 규제 체계 및 SEC 요건에 부합하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2024년에는 법무법인 Restored Law, PLLC를 설립해 창립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 이곳에서 그는 법인 설립, 지배구조 설계, 규제 준수, 자본 조달 전략 등을 자문하며, 상시 사내 법무팀을 두기 어려운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에 전면적 자문과 임시(ad hoc) 자문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DraftChain.AI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이전에는 Digital Ascension Group의 법무총괄로 근무하며 지배구조 체계를 수립하고, 등록 투자자문(RIA) 부문에 자문을 제공했으며, 펀드 및 토큰 관련 문서를 마련해 회사의 디지털 자산 운용 사업 확장에 기여했다.
3.전문 분야
타피아의 법률 자문은 암호화폐·핀테크 분야의 여러 영역에 걸쳐 있으며, 기업이 혁신과 규제 준수를 동시에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구조화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주요 분야는 다음과 같다.
- 기업 지배구조: 확장 가능한 운영을 위한 법인 구조, 이사회 절차, 내부 통제 설계
- 증권 및 디지털 자산 규제: 변화하는 규제 체계 준수 자문
- 토큰 발행: 토큰 생성 이벤트(TGE) 및 관련 문서에 대한 법률 지원
- 실물자산 토큰화(RWA): 토큰화된 실물자산 사업의 구조화 및 자문
- 펀드 설립: 투자 기구 설계 및 관련 법률 문서 작성
- 법무총괄 서비스: 스타트업과 성장 단계 기업에 대한 상시 법률 자문
그의 자문은 웹 3.0, 탈중앙화 금융, 토큰화 자산 시장 등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의 창업자를 위해 실무적이고 사업 중심적인 접근을 강조한다.
4.정책·산업 활동
타피아는 정책 및 산업 옹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암호화폐 옹호 단체 스탠드 위드 크립토(Stand With Crypto)의 인디애나 지부 회장을 맡아 정책 입안자와 소통하며 디지털 자산 및 기술 혁신 관련 입법을 지원한다. 또한 기조 연설자이자 변호사 연수교육(CLE) 강연자로 자주 나서며, 복잡한 기술·규제 개념을 실무적 법률 전략으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둔 발표를 진행한다.
5.의의
디지털 자산이 Bitcoin, Ethereum 등 자산에 대한 투자 노출을 제공하는 퇴직계좌·투자 펀드 등 규제된 금융 상품으로 통합되면서, 컴플라이언스·지배구조·투자자 보호·규제 분류 같은 요건을 다루는 법률 전문성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 타피아의 활동은 탈중앙화 기술을 전통적 법률 체계에 정합시키는 과제를 반영하며, 규제 환경이 계속 변화하는 가운데 법적으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자산 사업 형성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6.학력
- 인디애나대학교 매키니 로스쿨(I.U. McKinney School of Law), 법무박사(JD), 2019–2022
- 인디애나 웨슬리언대학교(Indiana Wesleyan University), 경영학 학사(BS)
7.연표3건
- 2019이정표인디애나대학교 매키니 로스쿨(I.U. McKinney School of Law) 법무박사(JD) 과정 시작
- 2022이정표법무박사(JD) 학위 취득
- 2024설립Restored Law, PLLC 설립 및 창립 파트너 취임
Rick Tapia, 어렵지 않아요 암호화폐 법률 전문가가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
1. 릭 타피아는 어떤 사람인가요?
릭 타피아(Rick Tapia)는 미국의 변호사예요. 그런데 아무 분야나 다루는 게 아니라, '디지털 자산'을 전문으로 해요. 디지털 자산이란 Bitcoin이나 Ethereum 같은 암호화폐처럼 컴퓨터 안에서만 존재하는 재산을 말해요. 그는 블록체인(거래 기록을 여러 컴퓨터가 함께 나눠 저장하는 기술)이나 핀테크(금융과 기술을 합친 새로운 서비스), 그리고 이제 막 생겨난 기술 기업들을 도와주는 일을 해요.
그는 두 곳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고 있어요. 하나는 Digital Wealth Partners인데, 여기서 '법무총괄(General Counsel)', 즉 회사 안에서 법률 문제를 총책임지는 변호사 역할을 해요. 이 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주식·투자 상품이 규칙을 잘 지키는지 감독하는 정부 기관)에 등록된 곳이고, 개인퇴직계좌(IRA, 노후를 위해 돈을 모아 두는 계좌)를 다루는 플랫폼이에요. 운용하는 자산 규모가 약 300억 달러나 돼요.
다른 하나는 Restored Law, PLLC라는 법무법인인데, 여기서는 '창립 파트너', 즉 회사를 처음 세운 핵심 변호사 중 한 명이에요. 이 법인은 새로 생긴 기술 기업들에게 법률 조언을 해 줘요.
그는 암호화폐 분야에서 약 9년 동안 일해 왔어요. 주로 다루는 일은 기업 지배구조(회사를 어떻게 운영하고 결정할지 정하는 틀), 증권 규제(투자 상품이 지켜야 하는 규칙), 토큰화, 그리고 디지털 자산 사업의 법률 전략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새 동네에 처음 가게를 여는 사람에게, 어떤 허가가 필요하고 규칙은 뭔지 알려 주는 안내자 같은 역할이에요.
2.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 왔나요?
타피아는 암호화폐와 핀테크 산업에서 약 9년간 일해 왔어요. 지금은 Digital Wealth Partners의 법무총괄로 일하고 있어요. 이 회사는 퇴직계좌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파는데, 그는 이 회사의 법률과 컴플라이언스(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는지 챙기는 일) 업무 전체를 책임져요. 특히 암호화폐 투자 상품이 미국의 규제 체계와 SEC가 요구하는 조건에 딱 맞도록 조율하는 일을 해요.
2024년에는 Restored Law, PLLC라는 법무법인을 직접 세워서 창립 파트너로 일하고 있어요. 여기서 그는 회사를 어떻게 세울지(법인 설립), 어떻게 운영할지(지배구조 설계), 규칙을 어떻게 지킬지(규제 준수), 그리고 투자금을 어떻게 모을지(자본 조달 전략)를 조언해요. 회사 안에 늘 두는 법무팀을 갖추기 어려운 초기 기업이나 성장 중인 기업에게, 전반적인 자문과 그때그때 필요할 때 해 주는 임시(ad hoc) 자문을 함께 제공해요. 또 DraftChain.AI라는 회사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기도 해요.
예전에는 Digital Ascension Group에서 법무총괄로 일했어요. 그때 그는 회사를 운영하는 틀(지배구조 체계)을 만들고, 등록 투자자문(RIA, 정부에 등록하고 투자 조언을 해 주는 사업) 부문에 자문을 했어요. 또 펀드와 토큰 관련 서류들을 준비해서, 회사가 디지털 자산 운용 사업을 더 넓혀 가는 데 도움을 줬어요.
3. 어떤 분야를 전문으로 하나요?
타피아의 법률 자문은 암호화폐와 핀테크의 여러 영역에 걸쳐 있어요. 핵심은, 기업이 새로운 시도(혁신)를 하면서도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규제 준수) 사업 구조를 잘 짜도록 돕는 거예요. 주로 다루는 분야는 이래요.
- 기업 지배구조: 사업을 키워 갈 수 있도록 회사 구조, 이사회가 결정하는 절차, 내부 통제(안에서 잘못을 막는 장치)를 설계해요.
- 증권 및 디지털 자산 규제: 자주 바뀌는 규칙에 맞춰 잘 따르도록 조언해요.
- 토큰 발행: 토큰 생성 이벤트(TGE, 새 토큰을 처음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일)와 관련 서류를 법적으로 도와줘요.
- 실물자산 토큰화(RWA): 부동산 같은 실제 자산을 토큰으로 바꿔 다루는 사업을 어떻게 구성할지 설계하고 조언해요.
- 펀드 설립: 투자금을 모으는 기구(펀드)를 설계하고 관련 법률 서류를 만들어요.
- 법무총괄 서비스: 스타트업과 성장 단계 기업에게 늘 곁에서 법률 자문을 해 줘요.
그의 자문은 웹 3.0(이용자가 직접 데이터와 서비스를 소유하는 방향의 새 인터넷),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기관 없이 이뤄지는 금융), 토큰화 자산 시장처럼 빠르게 바뀌는 분야의 창업자를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이론보다는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사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중요하게 여겨요.
4. 정책과 산업 활동은 어떻게 하나요?
타피아는 법률 자문만 하는 게 아니라, 정책을 만드는 일에도 참여하고 산업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활동(옹호 활동)도 해요. 그는 암호화폐를 지지하는 단체인 스탠드 위드 크립토(Stand With Crypto)의 인디애나 지부 회장을 맡고 있어요. 이 자리에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디지털 자산과 기술 혁신에 관한 법을 만드는 일을 돕고 있어요.
또 그는 행사에서 기조 연설(가장 중심이 되는 발표)을 자주 하고, 변호사들이 계속 공부하도록 하는 연수교육(CLE)에서 강연도 해요. 이런 발표에서 그는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규제 개념을, 실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법률 전략으로 쉽게 풀어 설명하는 데 힘을 써요.
5. 왜 이 일이 중요한가요?
요즘은 디지털 자산이 점점 더 평범한 금융 상품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예를 들어 Bitcoin이나 Ethereum 같은 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해 주는 퇴직계좌나 투자 펀드가 생기고 있어요. 이렇게 규제를 받는(정부가 감독하는) 금융 상품 안으로 들어오면, 지켜야 할 조건이 많아져요. 규칙을 잘 지키는지(컴플라이언스), 회사를 제대로 운영하는지(지배구조), 투자한 사람을 잘 보호하는지(투자자 보호), 그리고 이 자산이 법적으로 어떤 종류로 분류되는지(규제 분류) 같은 것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다룰 줄 아는 법률 전문가를 찾는 곳이 늘고 있어요.
타피아가 하는 일은 바로 이 지점에 있어요. 즉, 중간 기관 없이 돌아가는 탈중앙화 기술을, 오래전부터 있던 전통적인 법률 체계에 잘 맞춰 넣는 어려운 과제를 다루는 거예요. 규제가 계속 바뀌는 상황 속에서도 법적으로 튼튼하고 앞으로 키워 갈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사업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새로 나온 전기 자동차를, 오래된 도로 교통 규칙 안에서도 문제없이 달리게 맞춰 주는 일과 비슷해요.
6. 어떤 공부를 했나요?
타피아가 거친 학교는 두 곳이에요.
- 인디애나대학교 매키니 로스쿨(I.U. McKinney School of Law)에서 법무박사(JD, 변호사가 되기 위해 받는 법학 학위)를 받았어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부했어요.
- 그전에는 인디애나 웨슬리언대학교(Indiana Wesleyan University)에서 경영학 학사(BS) 학위를 받았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Rick Tapia”,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rick-tapia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6개 · 연표 3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