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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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톤(RedStone, 심볼 RED)은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외부 데이터를 공급하는 오라클 인프라 프로젝트로, 특히 대출 시장에서 쓰이는 수익형(이자 발생) 담보 자산의 가격 산정에 특화되어 있다. 프로젝트 소개에 따르면 이 인프라를 통해 보안이 담보되는 자산 규모는 100억 달러를 넘는다.
1.개요
레드스톤(RedStone)은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외부 데이터를 전달하는 오라클 인프라 프로젝트이다. 특히 대출 시장에서 쓰이는 수익형(이자 발생) 담보 자산의 가격 산정에 특화되어 있으며, 프로토콜을 통해 보안이 담보되는 자산 규모는 100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소개된다.
레드스톤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 비트코인 기반 LST 등 탈중앙화 금융 시장에서 수요가 큰 다양한 자산의 가격 피드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분류상 오라클·인프라 계열에 속하며, 이더리움 생태계와 Base 생태계,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과 연관된다. 네이티브 토큰의 심볼은 RED이며, 시가총액 순위는 462위 수준이다.
2.오라클 인프라로서의 역할
블록체인은 그 자체로는 네트워크 외부의 정보를 직접 읽을 수 없다. 따라서 자산 가격과 같은 오프체인 데이터를 스마트 컨트랙트가 활용하려면, 외부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안전하게 전달해 주는 오라클이 필요하다. 레드스톤은 이러한 오라클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여러 디파이 프로토콜에 가격 데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레드스톤은 범용 가격 피드를 폭넓게 다루기보다, 대출·머니마켓에서 담보로 쓰이는 특정 유형의 자산 가격 산정에 집중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3.특화 분야 — 수익형 담보 자산
레드스톤이 강조하는 특화 영역은 수익형(이자 발생) 담보 자산의 가격 산정이다.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 비트코인 기반 LST 등은 시간이 지나며 스테이킹 보상 등으로 가치가 변동하는 담보 자산으로, 단순 현물 가격과는 다른 방식의 평가가 요구된다.
이러한 자산은 디파이 대출 시장에서 담보로 널리 쓰이지만 가격 산정이 까다롭기 때문에, 레드스톤은 바로 이 영역의 데이터 피드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4.지원 자산과 데이터 피드
레드스톤은 디파이 시장에서 수요가 큰 다양한 자산의 가격 피드를 공급한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유형이 포함된다.
-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
- 비트코인 기반 LST
이 밖에도 여러 종류의 수요 자산에 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것으로 소개된다.
5.생태계와 도입 현황
레드스톤은 다수의 주요 디파이 프로토콜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자체 소개에 따르면 80곳 이상이 데이터를 이용한다. 분야별 대표 프로토콜은 다음과 같다.
- 대출·머니마켓: Spark, Morpho, 컴파운드, Venus
- 스테이킹·리스테이킹: Lido, 이더파이, Puffer, 롬바드
- 스테이블코인·수익 자산: 에테나, Frax, Agora, M^0
- 기타: Pendle, Balancer, Enzyme
이들 프로토콜은 담보 평가와 청산 등 핵심 기능에서 정확한 가격 데이터를 필요로 하므로, 레드스톤은 담보 자산의 시세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6.활용: 담보 평가와 청산
대출형 디파이 프로토콜은 이용자가 맡긴 담보의 가치를 실시간으로 평가해 대출 한도를 정하고, 담보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청산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부정확한 가격 데이터는 잘못된 청산이나 미청산을 유발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오라클 데이터가 핵심적이다.
레드스톤은 이러한 담보 평가와 청산 판단에 쓰이는 가격 데이터를 공급함으로써, 고객 프로토콜의 핵심 위험 관리 기능을 뒷받침한다.
7.토큰(RED)과 분류
네이티브 토큰의 심볼은 RED이며, 거래소 업비트 기준 한국어 명칭은 레드스톤이다. 프로젝트는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을 통해 소개된 이력이 있다.
분류상 인프라·오라클 계열로 구분되며, 이더리움 생태계, Base 생태계 및 Base 네이티브, 실물자산 토큰화(RWA) 카테고리에 함께 포함된다. 시가총액 순위는 462위 수준이다.
8.연관 생태계
레드스톤은 코인게코 분류상 여러 생태계와 카테고리에 걸쳐 있다.
- 이더리움 생태계: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에 데이터를 공급한다.
- Base 생태계 / Base 네이티브: 이더리움 레이어 2 네트워크인 Base와 연관된 프로젝트로 분류된다.
- 실물자산 토큰화(RWA): 실물자산을 온체인에 반영하는 영역과도 연관된다.
이처럼 레드스톤은 단일 체인에 국한되기보다 여러 생태계에 걸쳐 오라클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프라로 자리한다.
9.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RED)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공식 한글 명칭은 레드스톤이다. 이를 통해 국내 투자자도 원화로 RED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
10.오픈소스와 개발
레드스톤은 공식 홈페이지(redstone.finance)를 운영하며, 개발 관련 코드는 깃허브 조직 redstone-finance를 통해 공개·관리된다. 오라클 인프라 프로젝트로서 데이터 공급과 통합에 관한 개발 자원이 이 채널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11.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2,252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58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팀5명
Jakub WojciechowskiFounder & CEO
Alex SuvorovCo-Founder
Marcin Kaźmierczak Co-Founder & COO
Mateusz GurbielHead of Business Development
Maja Cholewka Marketing Lead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연표1건
- 2025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5-05-27)
레드스톤, 어렵지 않아요 블록체인에 가격 정보를 넣어 주는 오라클 이야기
1. 레드스톤은 뭘 하는 프로젝트인가요?
레드스톤(RedStone)은 블록체인 앱에 바깥 세상의 정보를 전달해 주는 오라클(블록체인 밖에 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안전하게 옮겨 주는 다리 역할) 인프라 프로젝트예요. 그중에서도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대출 시장에서 쓰이는 '수익형(담보) 자산' 즉 시간이 지나면 이자가 붙어 가치가 늘어나는 담보 자산의 가격을 매기는 일에 특히 강해요. 프로젝트 소개에 따르면, 이 인프라 덕분에 안전하게 지켜지는 자산 규모가 100억 달러를 넘는다고 해요.
레드스톤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 비트코인 기반 LST처럼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기관 없이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금융) 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여러 자산의 가격 정보를 제공해요.
분류로 보면 오라클·인프라 계열에 속하고, 이더리움 생태계와 Base 생태계, 실물자산 토큰화(RWA)와도 이어져 있어요. 자체 토큰의 심볼은 RED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462위 정도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블록체인이 '가격이 얼마예요?'라고 물으면 밖에서 정확한 값을 찾아 알려 주는 안내원이에요.
2. 왜 오라클이 필요한가요?
블록체인은 그 자체만으로는 네트워크 바깥의 정보를 직접 읽지 못해요. 그래서 자산 가격 같은 '오프체인 데이터'(블록체인 밖에 있는 정보)를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블록체인 위의 프로그램)가 쓰려면, 바깥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안전하게 옮겨 주는 오라클이 꼭 있어야 해요.
레드스톤은 바로 이런 오라클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예요. 여러 디파이 프로토콜에 가격 데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특징은, 온갖 자산의 가격을 두루두루 다루기보다 대출이나 머니마켓(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시장)에서 담보로 쓰이는 특정 종류의 자산 가격을 매기는 데 집중한다는 점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블록체인은 창문 없는 방과 같아서, 바깥 날씨를 알려면 밖을 대신 봐 주는 오라클이 필요해요.
3. 어떤 자산에 특히 강한가요?
레드스톤이 특히 힘을 주는 분야는 '수익형(이자 발생) 담보 자산'의 가격 산정이에요.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 비트코인 기반 LST 같은 자산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스테이킹 보상(맡겨 두면 붙는 보상) 등으로 가치가 계속 바뀌어요. 그래서 단순히 지금 시세만 보는 방식과는 다른, 조금 더 복잡한 평가가 필요해요.
이런 자산은 디파이 대출 시장에서 담보로 아주 많이 쓰여요. 그런데 가격을 매기기가 까다로워요. 레드스톤은 바로 이 어려운 영역의 데이터 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이자가 계속 붙는 예금 통장의 '지금 값'을 매번 정확히 계산해 주는 것과 비슷해요.
4. 어떤 자산의 가격을 알려 주나요?
레드스톤은 디파이 시장에서 수요가 큰 여러 자산의 가격 정보(피드)를 공급해요. 대표적으로 다음 같은 종류가 들어가요.
-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LRT)
- 비트코인 기반 LST
이 밖에도 수요가 많은 여러 종류의 자산에 대한 데이터를 다룬다고 소개돼요.
5. 어떤 프로토콜들이 레드스톤을 쓰나요?
레드스톤은 이름난 디파이 프로토콜들을 여럿 고객으로 두고 있어요. 자체 소개에 따르면 80곳 넘는 곳이 이 데이터를 쓴다고 해요. 분야별 대표 프로토콜은 이래요.
- 대출·머니마켓: Spark, Morpho, 컴파운드, Venus
- 스테이킹·리스테이킹: Lido, 이더파이, Puffer, 롬바드
- 스테이블코인·수익 자산: 에테나, Frax, Agora, M^0
- 기타: Pendle, Balancer, Enzyme
이런 프로토콜들은 담보의 가치를 매기거나 청산(빌린 돈을 못 갚을 상황이 되면 담보를 처분하는 것)을 판단하는 핵심 기능에서 정확한 가격이 꼭 필요해요. 그래서 레드스톤이 담보 자산의 시세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맡아요.
6. 이 가격 데이터는 어디에 쓰이나요?
대출형 디파이 프로토콜은 이용자가 맡긴 담보의 가치를 실시간으로 평가해서 얼마까지 빌려줄지 정해요. 그리고 담보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청산을 진행해요.
이 과정에서 가격 데이터가 틀리면 큰일 나요. 멀쩡한 담보가 잘못 청산되거나, 반대로 청산해야 할 담보가 그대로 남아 손실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믿을 수 있는 오라클 데이터가 아주 중요해요.
레드스톤은 이런 담보 평가와 청산 판단에 쓰이는 가격 데이터를 공급해서, 고객 프로토콜의 핵심 위험 관리 기능을 뒷받침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전당포가 맡긴 물건 값을 잘못 매기면 손해 보듯, 가격이 틀리면 대출 시장도 흔들려요.
7. 토큰 RED은 어떤 토큰인가요?
레드스톤의 자체 토큰 심볼은 RED이고, 거래소 업비트 기준 한국어 이름은 '레드스톤'이에요. 이 프로젝트는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 코인을 맡기면 새 토큰을 받을 수 있는 바이낸스의 신규 코인 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어요.
분류로는 인프라·오라클 계열로 나뉘고, 이더리움 생태계, Base 생태계 및 Base 네이티브, 실물자산 토큰화(RWA) 카테고리에 함께 들어가요. 시가총액 순위는 462위 정도예요.
8. 어떤 생태계들과 연결돼 있나요?
레드스톤은 코인게코 분류에서 여러 생태계와 카테고리에 걸쳐 있어요.
- 이더리움 생태계: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에 데이터를 공급해요.
- Base 생태계 / Base 네이티브: 이더리움의 레이어 2(이더리움 위에서 더 빠르고 저렴하게 거래를 처리하도록 도와주는 보조 네트워크)인 Base와 연관된 프로젝트로 분류돼요.
- 실물자산 토큰화(RWA): 부동산이나 채권 같은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위에 올리는 영역과도 이어져요.
이렇게 레드스톤은 한 체인에만 묶여 있지 않고, 여러 생태계에 걸쳐 오라클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어요.
9. 한국에서도 살 수 있나요?
국내에서는 업비트에 원화 마켓(KRW-RED)으로 상장돼 있고, 공식 한글 이름은 '레드스톤'이에요.
덕분에 국내 투자자도 원화로 RED 토큰을 사고팔 수 있어요.
10. 코드나 개발은 어디서 보나요?
레드스톤은 공식 홈페이지(redstone.finance)를 운영해요. 개발과 관련된 코드는 깃허브 조직 'redstone-finance'를 통해 공개하고 관리해요.
오라클 인프라 프로젝트답게, 데이터를 공급하고 다른 서비스와 연결하는 데 필요한 개발 자료가 이 채널을 중심으로 제공돼요.
토큰포스트 위키, “레드스톤”,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redstone-oracles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0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