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 Protocol
기업표준Push Protocol · technology
Push Protocol은 Web3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로, 블록체인 서비스가 사용자 지갑으로 알림과 메시지를 직접 전달할 수 있게 하는 프로토콜이다. 이더리움 푸시 알림 서비스(EPNS)로 처음 출범한 뒤 Push Protocol로 이름을 바꾸었다.
1.개요
Push Protocol은 디앱,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실시간 알림과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이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동작하며, 알림을 사용자의 지갑 주소와 기기로 직접 전달함으로써 웹 3.0 환경의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사이의 소통 공백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토콜은 탈중앙화 노드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투명성과 보안, 검열 저항성을 확보한다. 또한 토큰 인센티브를 도입해 개발자, 노드 운영자, 커뮤니티 참여자의 활동을 유도한다.
2.제품·서비스
Push Protocol이 제공하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탈중앙화 알림(Push Notifications): 디앱, 스마트 컨트랙트, 백엔드 서비스가 거래·거버넌스 제안·NFT 판매·스테이킹 보상 등의 정보를 사용자 지갑 주소로 직접 전달한다.
- Web3 메시징(Push Chat): 지갑 주소 기반의 지갑 간 양방향 채팅을 지원한다.
- 개발자 도구: 알림과 메시징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는 API와 SDK를 제공한다.
- 채널 구독: 사용자가 특정 프로젝트나 서비스의 채널을 구독해 원하는 알림만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다.
- 토큰 인센티브: 개발자와 사용자의 생태계 참여를 장려하는 보상 구조를 갖추고 있다.
알림은 지갑 연동,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전달된다.
3.기술과 특징
Push Protocol은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와 탈중앙화 노드를 이용해 알림을 전달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알림 채널을 생성할 수 있고, 사용자는 원하는 채널을 구독하는 옵트인(opt-in) 방식으로 알림을 받는다. 이를 통해 중앙화된 메시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도 특정 대상에게 맞춘 소통이 가능하다.
시스템은 지갑 연동, 크로스체인 기능, 실시간 알림 전달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API와 SDK를 통해 Push 서비스를 디앱에 통합할 수 있다.
4.활용 분야
Push Protocol은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통신 도구를 필요로 하는 개발자, 블록체인 프로젝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활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
- 탈중앙화 금융 거래, 청산, 스테이킹 보상 관련 알림 전송
- NFT 판매 및 마켓플레이스 소식 전달
- 웹3 환경에서의 지갑 간 메시징
- 거버넌스 제안과 투표 마감 안내
- 디앱 사용자 참여도 향상
프로토콜은 다른 Web3 통신 인프라 프로젝트들과 경쟁하며, 지갑 및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직접 연동되는 탈중앙화 옵트인 알림 방식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5.연혁
Push Protocol은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간 소통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탈중앙화 알림 프로토콜인 이더리움 푸시 알림 서비스(Ethereum Push Notification Service, EPNS)로 처음 출범했다. 이후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탈중앙화 메시징·통신 인프라라는 확장된 방향성을 반영해 Push Protocol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후 플랫폼은 다양한 Web3 생태계를 지원하도록 확장되어, 탈중앙화 금융, NFT 플랫폼, 게임, 거버넌스 시스템 등에 알림과 메시징 기능을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
6.주요 인물
- Harsh Rajat: 창업자(Founder)
- Richa Joshi: 공동창업자(Co-Founder)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엔지니어와 Web3 개발자로 구성된 팀이 개발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투자자와 생태계 파트너의 지원을 받아왔다.
7.위험 요소
Push Protocol을 이용하는 사용자와 개발자는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네트워크 장애, 블록체인 통신 도구를 둘러싼 규제 환경 변화 등의 위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서비스 도입 시 신중한 통합과 보안 관행이 권장된다.
8.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1,151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35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9.팀4명
Richa Joshi Co-Founder
Harsh RajatFounder & Project Lead
Igor ArtemevVP of Technology
Pranshu RastogiHead of Ecosystem & Growth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Push Protocol, 어렵지 않아요 블록체인 앱이 알림 보내는 법
1. Push Protocol이 대체 뭐예요?
Push Protocol은 디앱(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앱),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블록체인 위의 프로그램), 그리고 여러 블록체인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림과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해 주는 통신 시스템이에요. 여기서 '탈중앙화'라는 말은, 한 회사의 중앙 서버가 다 관리하는 게 아니라 여러 참여자가 나눠서 운영한다는 뜻이에요.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움직여요. 알림을 사용자의 지갑(블록체인에서 돈이나 자산을 넣어 두고 신원 확인에도 쓰는 계정) 주소와 기기로 직접 보내죠. 이렇게 해서 웹 3.0(블록체인 기반의 다음 세대 인터넷) 환경에서 앱과 사용자 사이에 소통이 잘 안 되던 빈틈을 메우는 게 목표예요.
프로토콜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노드(네트워크에 참여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터)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바탕으로 돌아가요. 덕분에 과정이 투명하게 드러나고, 보안이 지켜지며, 검열 저항성(누군가 마음대로 막거나 가릴 수 없는 성질)도 확보돼요. 여기에 토큰(블록체인에서 쓰는 디지털 자산)으로 보상을 주는 방식을 더해서 개발자, 노드 운영자, 커뮤니티 참여자가 활발히 활동하도록 유도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앱들이 사용자 지갑으로 직접 문자를 보내는 우체국 같은 역할이에요.
2.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Push Protocol이 내놓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아요.
- 탈중앙화 알림(Push Notifications): 디앱, 스마트 컨트랙트, 백엔드 서비스(사용자 눈에는 안 보이지만 뒤에서 일을 처리하는 시스템)가 거래 내역, 거버넌스 제안(운영 방향을 정하는 안건), NFT(블록체인으로 원본임을 증명하는 디지털 자산) 판매, 스테이킹(코인을 맡겨 두고 보상을 받는 것) 보상 같은 정보를 사용자 지갑 주소로 바로 보내 줘요.
- Web3 메시징(Push Chat): 지갑 주소를 기준으로, 지갑과 지갑끼리 서로 주고받는 채팅을 지원해요.
- 개발자 도구: 알림과 메시징 기능을 자기 앱에 넣을 수 있도록 API(프로그램끼리 기능을 주고받게 해 주는 연결 통로)와 SDK(개발에 필요한 도구 모음)를 제공해요.
- 채널 구독: 사용자가 특정 프로젝트나 서비스의 채널을 구독해서, 자기가 원하는 알림만 골라 받을 수 있어요.
- 토큰 인센티브: 개발자와 사용자가 생태계에 참여하도록 보상을 주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이런 알림은 지갑 연동,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웹 브라우저에 기능을 추가하는 작은 프로그램), 모바일 앱 같은 여러 통로로 전달돼요.
3. 기술적으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Push Protocol은 블록체인 위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여기저기 흩어진 노드를 이용해 알림을 보내요. 앱은 자기만의 알림 채널을 만들 수 있고, 사용자는 원하는 채널을 직접 구독하는 옵트인(opt-in) 방식으로 알림을 받아요. 옵트인은 '내가 받겠다고 먼저 신청해야 오는' 방식을 말해요. 원치 않는 알림이 무작정 쏟아지지 않는 거죠.
이 방식 덕분에 카카오톡이나 문자 같은 중앙화된 메시징 플랫폼에 기대지 않고도, 특정 대상에게 딱 맞춘 소통을 할 수 있어요.
시스템은 지갑 연동, 크로스체인 기능(서로 다른 블록체인 사이를 오가며 작동하는 기능), 실시간 알림 전달을 지원해요. 개발자는 API와 SDK를 이용해 Push 서비스를 자기 디앱에 손쉽게 붙일 수 있어요.
4. 어디에 쓰이나요?
Push Protocol은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소통 도구가 필요한 개발자, 블록체인 프로젝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해요. 주로 이런 곳에 쓰여요.
- 탈중앙화 금융(은행 없이 블록체인으로 금융 거래를 하는 것)에서 거래, 청산(빚을 갚지 못해 자산이 강제로 정리되는 것), 스테이킹 보상 관련 알림을 보낼 때
- NFT 판매나 마켓플레이스(거래가 이뤄지는 장터) 소식을 알릴 때
- 웹3 환경에서 지갑과 지갑끼리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 거버넌스 제안과 투표 마감을 안내할 때
- 디앱 사용자의 참여도를 높이고 싶을 때
이 프로토콜은 비슷한 다른 Web3 통신 인프라 프로젝트들과 경쟁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지갑이나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직접 연결되고, 사용자가 스스로 신청해야 알림이 오는 탈중앙화 옵트인 방식을 자기만의 강점으로 내세워요.
5. 어떻게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나요?
Push Protocol은 처음에 이더리움 푸시 알림 서비스(Ethereum Push Notification Service, EPNS)라는 이름으로 출범했어요. 블록체인 앱과 사용자 사이에 소통이 잘 안 되던 빈틈을 메우기 위한 탈중앙화 알림 프로토콜이었죠.
이후 이더리움 하나만이 아니라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두루 아우르는 탈중앙화 메시징·통신 시스템으로 방향을 넓혔어요. 이 확장된 방향을 담아서 이름을 Push Protocol로 바꿨어요.
그 뒤로 플랫폼은 다양한 Web3 생태계를 지원하도록 계속 커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탈중앙화 금융, NFT 플랫폼, 게임, 거버넌스 시스템 같은 여러 분야에 알림과 메시징 기능을 붙여 쓸 수 있게 됐어요.
6. 누가 만들었나요?
핵심 인물은 다음과 같아요.
- Harsh Rajat: 창업자(Founder)
- Richa Joshi: 공동창업자(Co-Founder)
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엔지니어와 Web3 개발자로 이뤄진 팀이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블록체인 투자자와 생태계 파트너(함께 일하며 도와주는 협력자)의 지원을 받아 왔어요.
7. 쓸 때 주의할 점은요?
Push Protocol을 쓰는 사용자와 개발자는 몇 가지 위험을 미리 생각해 둘 필요가 있어요. 스마트 컨트랙트에 있을 수 있는 취약점(허점), 네트워크 장애(시스템이 멈추거나 오류가 나는 것), 그리고 블록체인 통신 도구를 둘러싼 규제 환경의 변화 같은 것들이에요.
그래서 이 서비스를 도입할 때는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연동하고, 보안을 꼼꼼히 챙기는 습관이 권장돼요.
토큰포스트 위키, “Push Protocol”,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push-protocol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7개 · 연표 0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