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폼
코인심층Superform · UP (업비트 티커 UP2) · Smart Contract Platform · Decentralized Finance (DeFi) · Base Ecosystem · Venture Capital Portfolios · Circle Ventures Portfolio
슈퍼폼은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저축·교환·송금·수익 창출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로, 이용자가 자산의 통제권을 유지하는 '스테이블코인 네오뱅크'를 표방한다. 이더리움 레이어 2 네트워크 베이스(Base) 생태계에 기반하며 토큰 심볼은 UP이다.
1.개요
슈퍼폼(Superform)은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에 둔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로, 전통적인 은행과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온체인에서 구현하는 것을 지향한다. 프로젝트 측은 스스로를 '스테이블코인 네오뱅크(neobank)'로 소개하며, 이용자가 별도의 중개 기관에 자산을 맡기지 않고도 저축, 교환, 송금, 수익 창출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토큰 심볼은 UP이며,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1029위 수준이다. 분류상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탈중앙화 금융(DeFi), 그리고 이더리움 레이어 2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 생태계에 속하는 프로젝트로 구분된다. 이 밖에도 여러 벤처 투자사의 포트폴리오 및 런치패드 관련 프로젝트로 함께 분류된다.
2.'네오뱅크'라는 지향점
슈퍼폼이 내세우는 개념은 '네오뱅크', 즉 지점이나 창구 없이 소프트웨어로만 운영되는 은행형 서비스를 온체인에서 재현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네오뱅크가 은행 라이선스나 제휴사를 통해 예금과 결제를 처리한다면, 슈퍼폼은 그 역할을 스마트 컨트랙트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하려 한다.
이 구조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계좌 잔액에 해당하는 가치 저장 및 교환 수단으로 쓰이고, 저축·송금·수익 창출 같은 기능은 은행 상품 대신 디파이 프로토콜과의 연결로 제공된다. 결과적으로 이용자는 은행 앱을 다루듯 단순한 화면에서 자금을 운용하되, 그 이면의 자산 이동은 블록체인 위에서 이뤄진다.
3.자기 커스터디 구조
슈퍼폼의 핵심 전제는 자산에 대한 이용자의 통제권 유지, 즉 자기 커스터디다. 이용자는 자금을 제3자에게 위탁하지 않고 자신의 지갑을 통해 직접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는 자금을 거래소나 예치 기관이 대신 보관하는 중앙화 방식과 구분되는 지점이다. 중개 기관이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므로, 자금의 이동과 운용은 이용자가 서명한 온체인 트랜잭션을 통해서만 발생한다. 은행과 유사한 사용성을 지향하면서도 보관 권한만큼은 이용자에게 남겨 두는 것이 이 서비스의 설계 방향이다.
4.주요 기능
수익 창출 기능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 슈퍼볼트(SuperVaults): 수익률을 자동으로 최적화해 주는 볼트로, 이용자가 개별 전략을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되었다. 자금을 예치하면 여러 수익 기회 사이에서 운용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 직접 예치: 1,000개 이상의 수익 기회에 이용자가 직접 예치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자동화된 볼트 대신 개별 전략을 스스로 고르고 배분하려는 이용자를 위한 방식이다.
이 두 방식은 각각 위임형·능동형 운용에 대응하며, 저축과 교환, 송금 기능과 함께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제공된다.
5.기술 기반과 생태계
슈퍼폼은 이더리움 레이어 2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 생태계를 기반으로 분류된다. 레이어 2는 이더리움 메인넷의 보안을 활용하면서 거래 수수료와 처리 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확장 계층으로, 소액 저축·송금이 잦은 네오뱅크형 서비스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분류상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자 디파이 프로젝트로 함께 묶이는데, 이는 슈퍼폼이 자체 계약뿐 아니라 다양한 외부 디파이 프로토콜과 연결되어 수익 기회를 끌어오는 구조와 관련이 있다. 즉 서비스 자체가 개별 프로토콜을 대체하기보다, 여러 수익원을 한데 모아 제공하는 집약 계층에 가깝다.
6.투자와 후원
슈퍼폼은 여러 벤처 투자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프로젝트로 분류된다. 대표적으로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와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어,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에 둔 슈퍼폼의 성격과 맞닿아 있다.
또한 쿠키 런치패드(Cookie Launchpad) 관련 프로젝트로도 분류되며, 넓게는 벤처 캐피털 포트폴리오 범주에 함께 포함된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라운드에 대한 확정된 수치는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7.UP 토큰
슈퍼폼의 토큰 심볼은 UP이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1029위 수준으로, 대형 자산에는 미치지 못하는 중소 규모에 해당한다.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원화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이때 티커는 UP2로 표기된다(공식 한글명 슈퍼폼). 심볼 UP과 업비트 표기 UP2가 다르게 보이는 것은 이런 상장 표기 차이에서 비롯된다. 토큰의 최대 공급량이나 배분 구조 등 확정되지 않은 세부 수치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8.국내 상장과 접근성
슈퍼폼은 국내 중앙화 거래소인 업비트의 원화(KRW) 시장에 KRW-UP2로 상장되어 있으며, 공식 한글명은 '슈퍼폼'이다. 이를 통해 국내 이용자는 원화로 직접 UP 토큰을 매매할 수 있다.
서비스 자체는 자기 커스터디와 지갑 연결을 전제로 하는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인 반면, 토큰의 매매 접근성은 이러한 상장을 통해 확보되는 구조다. 국내 투자자가 이 문서를 찾는 상당수 이유가 업비트 상장 종목으로서의 슈퍼폼을 확인하려는 데 있다.
9.오픈소스와 개발
슈퍼폼의 소스 코드는 깃허브(github.com/superform-xyz)에 공개되어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superform.xyz이다.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있다는 점은 스마트 컨트랙트로 운영되는 디파이 서비스에서 흔히 강조되는 요소로, 외부 개발자와 이용자가 계약 동작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다만 코드 공개가 곧 보안이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안전성은 감사·검증 등 별도의 절차를 통해 판단된다.
10.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1,51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28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1.팀3명
Vikram ArunCo-Founder
Blake RichardsonCo-Founder
Imran Mohamad Head of Marketing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연표1건
- 2026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6-05-13)
슈퍼폼, 어렵지 않아요 은행처럼 쓰는 코인 서비스, 업비트 상장 UP
1. 슈퍼폼이 뭐예요?
슈퍼폼(Superform)은 스테이블코인(값이 달러 같은 실제 화폐에 맞춰 거의 고정돼 있는 코인)을 중심에 둔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기관 없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는 금융) 서비스예요. 우리가 은행 앱을 쓰는 것과 비슷한 사용 경험을, 블록체인 위(온체인)에서 그대로 만들어 보자는 게 목표예요.
프로젝트를 만든 쪽은 스스로를 '스테이블코인 네오뱅크(neobank)'라고 소개해요. 네오뱅크는 뒤에서 다시 설명하는데, 쉽게 말하면 '건물 지점 없이 앱으로만 돌아가는 은행'이에요. 슈퍼폼은 이용자가 자기 자산을 다른 회사에 맡기지 않고도, 저축·교환·송금·수익 창출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걸 목표로 삼아요.
토큰(이 서비스에서 쓰는 코인)의 심볼은 UP이에요. 시가총액(그 코인 전체의 시장 가치)을 기준으로 하면 순위가 1029위 정도예요. 분류상으로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탈중앙화 금융(DeFi), 그리고 이더리움의 레이어 2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 생태계에 속하는 프로젝트로 나뉘어요. 이 밖에도 여러 벤처 투자사의 포트폴리오, 그리고 런치패드 관련 프로젝트로도 함께 분류돼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은행 앱처럼 생겼지만, 뒤에서 돈이 오가는 건 은행이 아니라 블록체인이에요.
2. '네오뱅크'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슈퍼폼이 내세우는 개념은 '네오뱅크'예요. 네오뱅크는 지점이나 창구 없이 소프트웨어(앱·프로그램)로만 돌아가는 은행형 서비스를 말해요. 슈퍼폼은 이걸 블록체인 위에서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해요.
보통의 네오뱅크는 은행 라이선스나 제휴한 은행을 통해 예금과 결제를 처리해요. 그런데 슈퍼폼은 그 역할을 사람이나 은행 대신, 스마트 컨트랙트(정해진 조건이 되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블록체인 프로그램)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신하려고 해요.
이 구조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계좌 잔액처럼, 가치를 담아 두고 주고받는 수단으로 쓰여요. 그리고 저축·송금·수익 창출 같은 기능은 은행 상품 대신 디파이 프로토콜(디파이 서비스들)과 연결해서 제공돼요. 그래서 이용자는 은행 앱을 다루듯 단순한 화면에서 돈을 굴리지만, 그 뒤에서 실제 자산이 오가는 건 전부 블록체인 위에서 일어나요.
3. 내 돈은 누가 갖고 있어요?
슈퍼폼의 핵심 전제는, 자산을 이용자가 계속 직접 통제한다는 거예요. 이걸 자기 커스터디(내 자산을 남에게 맡기지 않고 내가 직접 보관·관리하는 것)라고 불러요. 이용자는 돈을 다른 회사에 맡기지 않고, 자기 지갑(코인을 담고 서명하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서비스를 써요.
이건 거래소나 예치 기관이 대신 돈을 보관해 주는 중앙화 방식과 다른 점이에요. 중간에서 자산을 대신 갖고 있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돈이 움직이거나 굴려지는 건 오직 이용자가 직접 서명한 온체인 트랜잭션(블록체인에 기록되는 거래)을 통해서만 일어나요.
정리하면, 은행처럼 쓰기 편하게 만들면서도 '누가 돈을 보관하느냐'라는 권한만큼은 이용자에게 남겨 두는 것, 이게 슈퍼폼의 설계 방향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게 아니라, 내 금고 열쇠를 내가 계속 쥔 채로 은행 서비스만 빌려 쓰는 셈이에요.
4. 어떤 기능이 있어요?
수익 창출 기능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돼요.
첫째, 슈퍼볼트(SuperVaults)예요. 볼트(vault)는 돈을 넣어 두고 굴리는 금고 같은 상품인데, 슈퍼볼트는 수익률을 자동으로 가장 좋게 맞춰 주도록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이용자가 어디에 어떻게 넣을지 하나하나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돼요. 자금을 넣어 두면, 여러 수익 기회 사이에서 알아서 운용이 이뤄지는 방식이에요.
둘째, 직접 예치예요. 1,000개가 넘는 수익 기회에 이용자가 직접 돈을 넣어서, 자기만의 포트폴리오(투자 조합)를 짤 수 있어요. 자동으로 굴려 주는 볼트 대신, 어디에 얼마를 넣을지 스스로 고르고 나누고 싶은 사람을 위한 방식이에요.
이 두 방식은 각각 '맡겨서 굴리는 방식(위임형)'과 '내가 직접 굴리는 방식(능동형)'에 해당해요. 그리고 이 두 가지 수익 기능은 저축·교환·송금 기능과 함께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제공돼요.
5. 어떤 기술 위에서 돌아가요?
슈퍼폼은 이더리움의 레이어 2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 생태계를 기반으로 분류돼요. 레이어 2는 이더리움 메인넷(이더리움의 본체 네트워크)의 보안을 그대로 빌려 쓰면서, 거래 수수료를 낮추고 처리 속도는 높이려고 만든 '확장 계층(위에 얹은 층)'이에요. 소액을 자주 저축하고 송금하는 네오뱅크형 서비스에는 이런 저렴하고 빠른 환경이 유리해요.
분류상으로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자 디파이 프로젝트로도 함께 묶여요. 이건 슈퍼폼이 자기 계약(프로그램)만 쓰는 게 아니라, 바깥의 여러 디파이 서비스들과 연결해서 수익 기회를 끌어오는 구조와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슈퍼폼은 개별 디파이 서비스 하나를 대체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여러 곳에 흩어진 수익원을 한데 모아서 보여 주는 '집약 계층(모아 주는 층)'에 가까워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여기저기 흩어진 예금 상품을 한 화면에 모아 비교해 주는 앱과 비슷해요.
6. 누가 투자하고 후원했어요?
슈퍼폼은 여러 벤처 투자사의 포트폴리오(투자한 회사 목록)에 들어 있는 프로젝트로 분류돼요. 대표적으로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와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중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에 둔 슈퍼폼의 성격과 잘 맞닿아 있어요.
또 쿠키 런치패드(Cookie Launchpad) 관련 프로젝트로도 분류되고, 넓게 보면 벤처 캐피털 포트폴리오 범주에 함께 들어가요.
다만 구체적으로 얼마를 투자받았는지, 어떤 투자 단계(라운드)였는지 같은 확정된 수치는 이 문서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7. UP 토큰은 어떤 코인이에요?
슈퍼폼의 토큰 심볼은 UP이에요.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1029위 정도로, 아주 큰 대형 코인은 아니고 중소 규모에 해당해요.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원화 시장에 상장돼 있는데, 여기서는 티커(표시 기호)가 UP2로 적혀요(공식 한글 이름은 슈퍼폼이에요). 심볼은 UP인데 업비트에서는 UP2로 보이는 이유는, 이런 상장할 때의 표기 차이 때문이에요.
토큰을 최대 몇 개까지 발행하는지(최대 공급량), 누구에게 어떻게 나눠 주는지(배분 구조) 같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세부 수치는 이 문서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8. 우리나라에서도 살 수 있어요?
슈퍼폼은 국내 중앙화 거래소인 업비트의 원화(KRW) 시장에 KRW-UP2로 상장돼 있고, 공식 한글 이름은 '슈퍼폼'이에요. 그래서 국내 이용자는 원화로 곧바로 UP 토큰을 사고팔 수 있어요.
서비스 자체는 자기 커스터디와 지갑 연결을 전제로 하는 온체인 애플리케이션(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앱)이에요. 반면 토큰을 사고파는 접근성은 이런 상장을 통해 확보되는 구조예요. 즉 '서비스를 쓰는 것'과 '코인을 거래소에서 사는 것'은 통로가 조금 달라요.
실제로 국내 투자자가 이 문서를 찾는 이유 중 상당수가, 업비트에 상장된 종목으로서의 슈퍼폼을 확인하려는 데 있어요.
9. 코드는 공개돼 있어요?
슈퍼폼의 소스 코드(프로그램을 만든 원본 코드)는 깃허브(github.com/superform-xyz)에 공개돼 있어요. 공식 홈페이지는 superform.xyz예요.
코드를 공개하는 건 스마트 컨트랙트로 돌아가는 디파이 서비스에서 흔히 강조되는 부분이에요. 외부 개발자나 이용자가 '이 계약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주거든요.
다만 코드가 공개돼 있다고 해서 그게 곧 안전하다거나 수익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실제 안전성은 감사(전문가가 코드를 점검하는 것)나 검증 같은 별도의 절차를 거쳐서 판단해야 해요.
토큰포스트 위키, “슈퍼폼”,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uperform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9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