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ible
기업표준Rarible · nft-marketplace
Rarible는 창작자와 수집가, 개발자가 디지털 자산을 발행·매매·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NFT 마켓플레이스이자 프로토콜이다. 2020년 알렉세이 팔린과 알렉산더 살니코프가 설립했다.
1.개요
Rarible는 탈중앙화 NFT 마켓플레이스이자 NFT 발행·거래를 위한 프로토콜이다. 예술가와 콘텐츠 창작자, 개발자가 디지털 아트워크, 수집품, 게임 자산 등 토큰화된 미디어를 나타내는 NFT를 발행할 수 있게 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 기록과 거래 내역을 검증 가능하고 투명하게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한 기술 지식 없이도 누구나 디지털 수집품을 만들고 수익화할 수 있게 하여, NFT 대중화 초기에 기여한 플랫폼 중 하나로 꼽힌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여러 호환 블록체인을 지원하는 멀티체인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사업·제품
Rarible의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NFT 마켓플레이스: 지원 블록체인 네트워크 전반에서 NFT를 사고팔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 NFT 발행 도구: 창작자가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블록체인에 디지털 자산을 발행할 수 있게 한다.
- Rarible 프로토콜: 개발자가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탈중앙화 인프라 계층이다.
- RARI 거버넌스 토큰: 플랫폼과 프로토콜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데 쓰이는 토큰이다.
- 창작자 로열티: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통해 2차 판매에서 발생하는 로열티를 창작자가 받을 수 있게 한다.
3.기술·특징
Rarible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탈중앙화 저장 기술을 결합해 NFT의 생성과 거래를 처리한다. 창작자가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NFT를 발행하면 기반 블록체인이 소유권과 거래 내역을 기록한다.
Rarible 프로토콜을 이용하면 개발자는 맞춤형 NFT 마켓플레이스를 만들거나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에 NFT 기능을 통합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토콜 기반 접근은 웹 3.0 생태계 내의 조합성과 상호운용성을 지원한다. 이 밖에 창작자 로열티, 맞춤형 NFT 컬렉션, 다중 블록체인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4.활용과 시장 위치
Rarible는 디지털 아티스트, 수집가, 게임 개발자, 토큰화 자산을 검토하는 브랜드 등 NFT 생태계의 다양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활용 사례로는 디지털 아트워크·수집품의 발행과 판매,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에서의 NFT 거래, 커뮤니티나 브랜드를 위한 맞춤형 NFT 컬렉션 출시, 디앱에 NFT 인프라 통합, 창작자의 로열티 기반 수익 창출 등이 있다.
NFT 마켓플레이스 분야에서 OpenSea, LooksRare, Magic Eden, Coinbase NFT, Dapper Labs 등과 경쟁한다. 탈중앙화 거버넌스와 프로토콜 인프라에 초점을 둔 점이 순수 마켓플레이스형 플랫폼과 구별되는 요소로 언급된다.
5.연혁
Rarible는 2020년 알렉세이 팔린(Alexei Falin)과 알렉산더 살니코프(Alexander Salnikov)가 설립했다. NFT 시장이 확장되기 시작하던 초기에 등장해, 코딩 지식 없이도 디지털 자산을 발행하고 판매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했다. 개방형 마켓플레이스 모델을 통해 창작자와 수집가가 전통적 중개자 없이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해 2020년에는 거버넌스 토큰 RARI를 도입해 커뮤니티가 플랫폼 개발과 거버넌스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토큰 기반 거버넌스 도입은 플랫폼 통제권을 사용자와 기여자에게 분산하는 웹3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6.주요 인물·투자
창업자는 알렉세이 팔린과 알렉산더 살니코프로, 두 사람 모두 기술과 블록체인 개발 분야의 경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Rarible는 NFT 및 웹3 생태계 성장에 관심을 둔 벤처 캐피털과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7.위험과 고려사항
NFT 부문은 시장 변동성, 변화하는 규제 환경, 수요 변화에 노출되어 있다. Rarible와 같은 플랫폼은 지식재산권, 콘텐츠 관리, 스마트 컨트랙트와 관련된 보안 위험 등의 문제를 다뤄야 한다. 또한 NFT 시장 참여자는 자산 유동성, 가치 변동, 디지털 수집품 시장의 장기적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위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8.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1,595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10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9.팀3명
Alexei FalinFounder
Evgeny KotVP of Engineering
Jana BertramHead of Strategy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0.연표2건
- 2020설립알렉세이 팔린과 알렉산더 살니코프가 설립
- 2020출시거버넌스 토큰 RARI 도입
Rarible,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디지털 작품을 만들어 파는 곳
1. Rarible는 어떤 곳인가요?
Rarible는 NFT를 사고팔 수 있는 온라인 장터예요. NFT란 그림, 음악, 게임 아이템 같은 디지털 물건에 '이건 누구 것'이라는 소유 증명서를 붙여 주는 기술이에요. Rarible에서는 예술가나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개발자가 이런 디지털 작품을 직접 NFT로 만들어(발행해) 사고팔 수 있어요.
여기서 '탈중앙화'라는 말이 붙어요. 이건 한 회사가 모든 걸 혼자 관리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거래 기록을 여러 컴퓨터에 나눠 저장해서 아무도 몰래 못 고치게 만든 장부) 위에서 운영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누가 이 작품의 주인인지', '언제 누구에게 팔렸는지' 같은 기록이 투명하게 남고,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요.
Rarible의 특징은 어려운 기술을 몰라도 누구나 디지털 수집품을 만들고 돈을 벌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NFT가 세상에 막 알려지기 시작하던 초기에, 이걸 대중에게 퍼뜨리는 데 기여한 플랫폼 중 하나로 꼽혀요. 또 이더리움을 비롯한 여러 블록체인을 함께 지원하는 '멀티체인' 방식을 써요. 하나의 블록체인만 고집하지 않고 여러 곳을 두루 지원한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그림을 걸어 두고 파는 온라인 벼룩시장인데, 위조나 소유권 다툼이 없도록 모든 거래 영수증이 공개 장부에 자동으로 남는 곳이에요.
2. Rarible는 무엇을 제공하나요?
Rarible가 내놓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아요.
먼저 'NFT 마켓플레이스'예요. 여러 블록체인을 넘나들며 NFT를 사고팔고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장터예요.
두 번째는 'NFT 발행 도구'예요. 창작자가 화면에서 클릭 몇 번으로 자기 디지털 작품을 블록체인에 직접 올려(발행해) NFT로 만들 수 있게 해 줘요.
세 번째는 'Rarible 프로토콜'이에요. 프로토콜은 남들이 그 위에 자기 서비스를 지을 수 있게 깔아 둔 바탕 기술을 말해요. 개발자가 이걸 이용하면 자기만의 NFT 장터나 앱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네 번째는 'RARI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거버넌스란 '이 플랫폼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정하는 일'이고, RARI는 그런 결정에 참여할 때 쓰는 토큰이에요.
마지막은 '창작자 로열티'예요. 스마트 컨트랙트(정해진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블록체인 위의 계약 프로그램) 덕분에, 작품이 처음 팔린 뒤 다른 사람에게 되팔릴 때(2차 판매)에도 원래 만든 사람이 자동으로 일정 수익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장터(마켓플레이스), 작품 등록 창구(발행 도구), 남들이 가게를 차리게 해 주는 건물 골조(프로토콜)를 한 번에 갖춘 셈이에요.
3. 기술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나요?
Rarible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탈중앙화 저장 기술'을 합쳐서 NFT를 만들고 거래해요. 탈중앙화 저장이란 파일을 한 회사 서버 한 곳에 두는 게 아니라 여러 곳에 나눠 보관하는 방식이에요. 창작자가 화면에서 직접 NFT를 발행하면, 바탕이 되는 블록체인이 '누가 주인이고 언제 거래됐는지'를 알아서 기록해요.
Rarible 프로토콜을 쓰면 개발자는 자기만의 맞춤 NFT 장터를 만들거나, 이미 갖고 있는 앱에 NFT 기능을 끼워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바탕 기술을 열어 주는 방식은 웹 3.0 생태계의 '조합성'과 '상호운용성'을 돕는다고 해요. 조합성은 레고 블록처럼 여러 서비스를 이어 붙여 새 걸 만드는 성질이고, 상호운용성은 서로 다른 서비스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함께 쓸 수 있는 성질이에요.
이 밖에도 창작자 로열티(되팔릴 때 원작자에게 수익이 가는 기능), 맞춤형 NFT 컬렉션(원하는 대로 묶은 NFT 모음), 여러 블록체인 동시 지원 같은 기능을 제공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프로토콜은 남들이 자기 앱을 지을 수 있게 열어 둔 '공용 부품 상자' 같은 거예요.
4. 누가 쓰고, 경쟁자는 누구인가요?
Rarible는 디지털 예술가, 수집가, 게임 개발자, 그리고 자기 자산을 NFT로 만들어 볼까 검토하는 브랜드까지 NFT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요. 여기서 '토큰화'란 실제 물건이나 권리를 블록체인 위의 디지털 조각(토큰)으로 바꾸는 걸 말해요.
주로 이런 식으로 쓰여요. 디지털 그림이나 수집품을 만들어 파는 일, 탈중앙화 장터에서 NFT를 거래하는 일, 커뮤니티나 브랜드를 위한 맞춤 NFT 모음을 새로 내놓는 일, 디앱(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앱)에 NFT 기능을 붙이는 일, 그리고 창작자가 로열티로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일 등이에요.
NFT 장터 분야에서는 OpenSea, LooksRare, Magic Eden, Coinbase NFT, Dapper Labs 같은 곳들과 경쟁해요. 다만 Rarible는 단순히 사고파는 장터에 그치지 않고, '탈중앙화 거버넌스(운영을 사용자들이 함께 결정하는 것)'와 '프로토콜 인프라(남들이 위에 서비스를 짓게 해 주는 바탕 기술)'에 힘을 준다는 점이 다른 순수 장터형 플랫폼과 구별되는 부분으로 이야기돼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다른 곳들이 '물건 파는 가게'라면, Rarible는 가게이면서 동시에 '남이 가게를 차리게 해 주는 건물주' 역할도 겸하는 셈이에요.
5. 어떻게 시작됐나요?
Rarible는 2020년에 알렉세이 팔린(Alexei Falin)과 알렉산더 살니코프(Alexander Salnikov) 두 사람이 세웠어요. NFT 시장이 막 커지기 시작하던 초기에 나와서, 코딩 지식이 없어도 디지털 작품을 발행하고 팔 수 있는 길을 열었어요. 누구나 열려 있는 장터 방식을 써서, 창작자와 수집가가 중간에 끼는 전통적인 중개자 없이 서로 직접 거래할 수 있게 했어요.
같은 해 2020년에는 거버넌스 토큰 RARI를 도입했어요. 이 토큰 덕분에 커뮤니티(사용자들)가 플랫폼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지 함께 결정하는 데 참여할 수 있게 됐어요. 이렇게 토큰으로 운영 권한을 나눠 주는 방식은, 플랫폼을 만든 회사가 아니라 실제로 쓰는 사람과 기여한 사람에게 통제권을 분산하는 웹3의 흐름을 그대로 반영한 거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회사가 혼자 규칙을 정하는 게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투표권'을 나눠 주어 함께 운영을 정하게 한 거예요.
6. 누가 만들고 누가 투자했나요?
창업자는 알렉세이 팔린과 알렉산더 살니코프예요. 두 사람 모두 기술과 블록체인 개발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Rarible는 NFT와 웹3 생태계가 커지는 데 관심을 둔 벤처 캐피털(성장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돈을 대는 투자 회사)과 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지원을 받았어요.
7. 어떤 위험을 알아 둬야 하나요?
NFT 분야는 몇 가지 위험에 노출돼 있어요. 우선 시장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는 변동성이 있고, 관련 규제(정부가 정하는 규칙)가 아직 계속 바뀌는 중이며, 사람들의 수요도 오락가락해요.
Rarible 같은 플랫폼은 지식재산권(누가 이 작품의 권리를 가지는지) 문제, 어떤 콘텐츠를 올리게 할지 관리하는 문제, 그리고 스마트 컨트랙트와 관련된 보안 위험 같은 것들도 다뤄야 해요.
또 NFT를 사고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산의 유동성(팔고 싶을 때 쉽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지), 가치가 오르내리는 위험, 그리고 디지털 수집품 시장이 앞으로도 오래 유지될 수 있을지 하는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토큰포스트 위키, “Rarible”,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raribl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7개 · 연표 2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