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
코인심층Pharos · PROS · Smart Contract Platform · Layer 1 (L1) · Parallelized EVM · Binance Alpha Spotlight
파로스(Pharos)는 자체 메인넷을 갖춘 레이어 1 블록체인이자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병렬화된 이더리움 가상머신(Parallelized EVM)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티브 토큰은 심볼 PROS로 거래되며 국내 거래소 업비트의 공식 한국어 표기는 파로스이다.
1.개요
파로스는 자체 메인넷을 갖춘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분류된다.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은 심볼 PROS로 거래되며, 국내 거래소 업비트의 공식 한국어 표기는 파로스이다.
파로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병렬화된 이더리움 가상머신(Parallelized EVM)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와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트랜잭션 처리 방식을 병렬화하는 것을 지향한다. 이 밖에 바이낸스의 Binance Alpha Spotlight로 소개된 프로젝트로도 분류된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약 403위 수준이다.
2.분류와 위치
코인게코 등 시장 정보 사이트에서 파로스는 하나의 범주가 아니라 여러 범주로 동시에 분류된다. 이는 파로스가 어떤 기술적 지향을 갖는 프로젝트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Smart Contract Platform: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플랫폼
- Layer 1 (L1): 다른 체인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 레이어 1 네트워크
- Parallelized EVM: EVM 호환 환경에서 트랜잭션을 병렬 처리하는 계열
- Binance Alpha Spotlight: 바이낸스가 조명한 프로젝트 목록에 포함
즉 파로스는 이더리움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의 성격을 가지되, 독립된 레이어 1이면서 병렬 실행이라는 방향성을 내세우는 프로젝트로 요약할 수 있다.
3.작동 원리: 병렬화 EVM
3.1.EVM 호환 레이어 1
파로스는 이더리움 가상머신 호환 환경을 제공하는 레이어 1으로, 기존 EVM 기반 개발 도구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3.2.트랜잭션 병렬 처리
여기에 트랜잭션을 병렬로 처리하는 방식(Parallelized EVM)을 결합해 처리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EVM은 트랜잭션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구조를 전제로 하는데, 병렬화 EVM 계열은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트랜잭션을 동시에 처리해 처리량을 끌어올리려는 접근을 취한다. 파로스도 이러한 병렬 실행을 지향점으로 삼는 프로젝트로 분류된다.
구체적인 병렬 처리 방식과 합의 알고리즘 등 세부 기술 사양은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4.EVM 호환성과 개발 환경
파로스는 EVM 호환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이더리움 계열의 개발 환경과 자산 표준을 재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처럼 EVM 호환성은 신규 레이어 1이 개발자와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는 데 흔히 활용되는 전략으로, 파로스 역시 이 흐름 위에 병렬 실행이라는 차별점을 더하는 형태를 취한다.
5.PROS 토큰
파로스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은 심볼 PROS로 거래된다. 네이티브 토큰은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이용 수수료(가스) 지불이나 합의 참여 등에 쓰이나, 파로스에서의 구체적인 토큰 용도와 역할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업비트가 이 토큰을 KRW 마켓(KRW-PROS)에 상장하면서 공식 한국어 표기를 파로스로 정했다.
6.토큰 이코노미
토큰 이코노미와 관련한 총발행량, 유통 공급량, 분배 구조, 인플레이션·소각 정책 등 세부 수치는 공개된 확정 자료에 근거해서만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문서는 검증되지 않은 공급량·분배 수치를 임의로 기재하지 않는다. 정확한 토큰 이코노미 정보는 아래 깃허브 저장소와 공식 홈페이지 등 1차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을 권한다.
7.생태계와 개발 자료
파로스는 독립 레이어 1을 표방하는 만큼, 네트워크 위에서 동작하는 디앱과 개발자 생태계가 프로젝트의 핵심 축이 된다.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haros.xyz/
- 프로젝트 코드 저장소(깃허브): https://github.com/PharosNetwork
네트워크의 실제 진행 상황과 기술 문서, 개발 로드맵은 위 공식 채널에서 갱신되므로, 세부 사양을 확인할 때는 이들 1차 자료를 우선 참고하는 것이 정확하다.
8.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거래소 업비트가 파로스(PROS)를 원화 마켓(KRW-PROS)에 취급하며, 이때 사용하는 공식 한국어 명칭이 파로스이다.
국내 원화 마켓 상장은 일반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며, 프로젝트 이름의 한글 표기가 거래소에 의해 확정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다만 상장 여부와 별개로 프로젝트의 기술적 성숙도나 생태계 규모는 별도로 살펴봐야 한다.
9.시장에서의 위치
파로스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403위 수준에 위치한다. 순위는 시장 상황과 가격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특정 시점의 참고치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또한 파로스는 바이낸스가 조명한 프로젝트 목록인 Binance Alpha Spotlight에 포함된 프로젝트로도 분류되어, 대형 거래소 생태계의 주목을 받은 이력이 있다.
10.정보 확인 시 유의점
파로스는 병렬화 EVM을 표방하는 비교적 새로운 레이어 1으로, 공개된 확정 정보가 분류·토큰 심볼·상장 정보 등으로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아래 사항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합의 방식, 블록 처리 성능, 토큰 분배 등 세부 기술·경제 사양은 공식 자료로 교차 확인한다.
- '병렬화 EVM'은 지향점을 나타내는 분류이며, 실제 성능은 네트워크 운영 데이터로 검증되어야 한다.
- 시가총액 순위 등 수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본 문서는 확인되지 않은 연도·수치·인명을 기재하지 않으며, 추가 사실이 확정되는 대로 보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1.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5,20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11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2.팀6명
Wish WuCo-founder and CEO
Alex ZhangChief Scientist and Cofounder
Janesh BalchandaniLead Developer Relations Engineer
Michelle kangCMO
Laura ShiChief Business Officer
Yvonne KuaMarketing Lead, APAC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연표1건
- 2026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6-05-08)
파로스, 어렵지 않아요 이더리움과 통하면서 더 빨라지려는 새 블록체인 이야기
1. 파로스가 뭐예요?
파로스(Pharos)는 자기만의 메인넷(독립적으로 돌아가는 블록체인 본체)을 가진 레이어 1 블록체인이에요. 여기서 레이어 1이란 다른 블록체인에 얹혀 있지 않고 스스로 작동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네트워크를 말해요. 파로스는 그 위에서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 프로그램)를 돌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분류돼요. 이 네트워크에서 쓰는 자체 토큰(코인)은 PROS라는 심볼로 거래되고요.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이 코인의 공식 한국어 이름을 '파로스'로 정했어요.
파로스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병렬화된 이더리움 가상머신(Parallelized EVM)을 쓴다는 점이에요. 이더리움 가상머신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제로 실행해 주는 '엔진' 같은 거예요. 파로스는 이 엔진을 그대로 쓰되,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방식(병렬화)으로 바꿔서, 이더리움 생태계와 호환되면서도 처리 속도를 높이려고 해요. 그리고 파로스는 바이낸스 거래소가 눈여겨본 프로젝트 목록인 'Binance Alpha Spotlight'에 소개된 프로젝트이기도 해요.
시가총액(코인의 전체 시장 가치)으로 보면 대략 403위 정도에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이더리움이라는 표준 콘센트에 맞추면서, 일을 한 줄로 세우지 않고 여러 줄로 동시에 처리하려는 게 파로스예요.
2. 파로스는 어떤 분야로 묶이나요?
코인게코 같은 시장 정보 사이트를 보면, 파로스는 딱 한 가지 범주가 아니라 여러 범주에 동시에 들어가 있어요. 이걸 보면 파로스가 어떤 성격의 프로젝트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 Smart Contract Platform: 스마트 컨트랙트(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 프로그램)를 돌릴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 Layer 1 (L1): 다른 체인에 기대지 않고 혼자 작동하는 독립 레이어 1 네트워크예요.
- Parallelized EVM: EVM(이더리움과 호환되는 실행 환경)에서 여러 거래를 동시에 처리하는 계열이에요.
- Binance Alpha Spotlight: 바이낸스가 주목해서 조명한 프로젝트 목록에 포함돼 있어요.
정리하면, 파로스는 이더리움처럼 스마트 컨트랙트를 돌리는 플랫폼이면서, 다른 체인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 레이어 1이고, 거기에 '여러 거래를 동시에 처리한다'는 방향성을 내세우는 프로젝트라고 요약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한 사람을 소개할 때 '회사원이자, 자취생이자, 마라톤 동호회 회원'처럼 여러 태그가 붙는 것과 비슷해요.
3. 어떻게 더 빨라지려는 거예요? (병렬화 EVM)
먼저, 파로스는 이더리움 가상머신(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엔진)과 호환되는 레이어 1이에요. 그래서 기존에 이더리움용으로 만들어 둔 개발 도구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요.
여기에 거래(트랜잭션)를 병렬로 처리하는 방식(Parallelized EVM)을 더해서 처리 성능을 높이는 걸 목표로 해요. 기존 EVM은 거래를 한 건씩 순서대로 처리하는 구조를 전제로 하는데요, 병렬화 EVM 계열은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거래들은 동시에 처리해서 한꺼번에 더 많이 소화하려는 방식이에요. 파로스도 이런 병렬 실행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로 분류돼요.
다만 파로스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병렬 처리를 하는지, 합의 알고리즘(여러 컴퓨터가 무엇이 맞는지 서로 맞춰 보는 방법) 같은 세부 기술 사양이 어떤지는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계산대 한 곳에 줄을 길게 세우는 대신, 서로 상관없는 손님들은 계산대 여러 곳에서 동시에 계산하게 하는 거예요.
4. 이더리움 개발자에게 뭐가 좋아요?
파로스는 EVM 호환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이더리움 계열에서 쓰던 개발 환경과 자산 표준을 다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이더리움용으로 만든 스마트 컨트랙트와 개발 도구를 크게 고치지 않고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 이더리움 계열 디앱(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앱)이나 개발 환경과 연결하기가 비교적 쉬워요.
이렇게 EVM과 호환되게 만드는 건, 새로 나온 레이어 1이 개발자와 앱을 끌어모을 때 흔히 쓰는 전략이에요. 파로스도 이 흐름 위에 '병렬 실행'이라는 차별점을 얹은 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이미 익숙한 언어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새 나라로 이사하는 셈이라, 처음부터 다시 배울 필요가 없어요.
5. PROS 토큰은 어디에 써요?
파로스 네트워크의 자체 토큰은 PROS라는 심볼로 거래돼요. 보통 이런 자체 토큰은 네트워크를 이용할 때 내는 수수료(가스, 거래를 처리해 달라고 낼 때 드는 비용)를 내거나 합의(네트워크가 무엇이 맞는지 정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데 쓰여요. 다만 파로스에서 PROS가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와 역할을 갖는지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해야 해요.
국내에서는 업비트가 이 토큰을 원화 마켓(KRW-PROS)에 상장(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게 등록하는 것)하면서, 공식 한국어 표기를 '파로스'로 정했어요.
6. 토큰이 얼마나 발행됐는지 왜 안 나와요?
토큰 이코노미(토큰의 발행·분배·사용 규칙 전반)와 관련해서, 총 얼마나 발행되는지, 유통 공급량(지금 시장에 실제로 돌아다니는 양)은 얼마인지, 누구에게 어떻게 나눠 주는지, 인플레이션이나 소각(토큰을 없애서 수를 줄이는 것) 정책은 어떤지 같은 세부 수치는 공개된 확정 자료에 근거해서만 판단하는 게 바람직해요.
그래서 이 문서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공급량·분배 수치를 함부로 적지 않아요. 정확한 토큰 이코노미 정보는 아래에 나오는 깃허브 저장소와 공식 홈페이지 같은 1차 자료(원본 출처)를 통해 확인하시길 권해요.
7. 더 알아보려면 어디를 봐야 해요?
파로스는 독립 레이어 1을 내세우는 만큼, 그 네트워크 위에서 돌아가는 디앱(블록체인 앱)과 개발자 생태계가 프로젝트의 핵심 축이 돼요.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haros.xyz/
- 프로젝트 코드 저장소(깃허브): https://github.com/PharosNetwork
네트워크가 실제로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기술 문서, 앞으로의 개발 로드맵 같은 건 위 공식 채널에서 계속 업데이트돼요. 그래서 세부 사양을 확인할 때는 이 1차 자료들을 먼저 참고하는 게 정확해요.
8. 한국에서는 어떻게 거래해요?
국내에서는 거래소 업비트가 파로스(PROS)를 원화 마켓(KRW-PROS)에서 취급해요. 즉 원화(KRW)로 바로 사고팔 수 있고, 이때 쓰는 공식 한국어 이름이 '파로스'예요.
원화 마켓에 상장되면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가 쉬워지고요, 프로젝트 이름의 한글 표기를 거래소가 확정해 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어요. 다만 상장이 됐다는 것과, 프로젝트의 기술이 얼마나 성숙했는지, 생태계가 얼마나 큰지는 별개예요. 이 부분은 따로 살펴봐야 해요.
9.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위치예요?
파로스는 시가총액(코인의 전체 시장 가치) 기준으로 대략 403위 정도에 있어요. 다만 이런 순위는 시장 상황과 가격이 오르내림에 따라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특정 시점의 참고 수치 정도로 이해하는 게 좋아요.
또 파로스는 바이낸스가 조명한 프로젝트 목록인 'Binance Alpha Spotlight'에 포함된 프로젝트로도 분류돼요. 그만큼 대형 거래소 생태계의 주목을 받은 이력이 있다는 뜻이에요.
10. 정보를 볼 때 뭘 조심해야 해요?
파로스는 병렬화 EVM을 내세우는 비교적 새로운 레이어 1이에요. 그래서 공개된 확정 정보가 분류, 토큰 심볼, 상장 정보 정도로 한정돼 있어요. 이런 점 때문에 아래 사항들을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 합의 방식, 블록을 처리하는 성능, 토큰을 어떻게 나눠 주는지 같은 세부 기술·경제 사양은 공식 자료로 교차 확인(여러 출처를 맞대어 확인)해야 해요.
- '병렬화 EVM'은 어디까지나 '이렇게 하겠다'는 지향점을 나타내는 분류예요. 실제 성능이 정말 그런지는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실제 데이터로 검증돼야 해요.
- 시가총액 순위 같은 수치는 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이 문서는 확인되지 않은 연도·수치·인명은 적지 않고, 추가로 확정되는 사실이 나오는 대로 보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요.
토큰포스트 위키, “파로스”, 2026-08-03 수정, https://wiki.tokenpost.kr/w/pharos-network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0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