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meme
프로덕트표준Four.meme · launchpad
Four.meme는 BNB 체인에서 운영되는 밈코인 런치패드로, 코드 없이 토큰을 생성하고 초기 본딩 커브 시장에서 즉시 거래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2024년 출시되었다.
1.개요
Four.meme는 BNB 체인 기반의 밈코인 런치패드이다. 코드 작성 없이 토큰을 만들 수 있는 생성 도구와 초기 본딩 커브 시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성된 토큰은 플랫폼 내부 풀에서 곧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으며, 발행이 완료 기준에 도달하면 유동성이 팬케이크스왑으로 이전되어 2차 거래가 이어진다.
접근 방식은 지갑 연결과 텔레그램·봇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기본 이용에 별도의 고객확인 절차나 자체 토큰 보유를 요구하지 않는다. 세일 유형으로는 공정 발행(Fair Launch), 프리세일, 에어드롭·퀘스트 방식의 배분을 제공한다.
2.토큰 생성과 표준 설정
Four.meme는 발행 절차를 단순화하기 위해 주요 파라미터를 표준화한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플랫폼을 통해 발행되는 토큰은 10억 개의 총 공급량을 미리 지정해 사용한다. 생성자는 토큰 이름, 티커, 설명, 로고, 소셜 링크 등의 메타데이터를 설정하고, 내부 풀의 거래 페어를 결정하는 모금 토큰을 선택한다.
3.발행 흐름과 거래
Four.meme는 지갑 기반의 발행 흐름을 설명한다. 생성자가 토큰을 발행하면 내부 본딩 커브에서 시장이 열린다. 발행 트랜잭션을 확정하기 전에 생성자는 동일한 트랜잭션 내에서 공급량 일부를 매수할 수 있는데, 이는 초기 스나이핑 행위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된다.
다중 토큰 거래 기능을 통해 생성자는 거래와 유동성에 사용할 모금 토큰을 선택할 수 있다. 문서에 명시된 선택지에는 BNB, USDT, USDC, CAKE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발행 인터페이스에 표시되는 추가 지원 토큰이 있다.
4.팬케이크스왑 유동성 이전
발행 완료는 본딩 커브의 100% 도달로 정의된다. 이 시점에 Four.meme는 토큰 공급량의 20%와 모금된 토큰 유동성 전액을 팬케이크스왑에서 페어링해 유동성을 형성한다고 설명한다. 같은 자료에서 본딩 커브 완료 규모를 약 18 BNB로 표현하며, 이 과정에서 18 BNB와 짝을 이루는 팬케이크스왑 풀이 조성된다고 밝힌다.
5.수수료와 플랫폼 경제
Four.meme는 토큰 생성을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 외에는 무료로 설명하며, 해당 네트워크 수수료를 약 0.005 BNB로 추정한다. 플랫폼에서 체결되는 거래에는 1%의 거래 수수료가 부과되고 최소 0.001 BNB가 적용된다. 수수료와 기준값은 제품 업데이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이용자는 발행·거래 인터페이스에서 현재 값을 확인할 수 있다.
6.발행 모드와 공정성 장치
Four.meme는 여러 발행 환경을 도입했으며, 그 가운데 'X 모드'는 기존 '페어 모드'를 개선한 것으로 설명된다. 공개된 제품 업데이트에 따르면 X 모드는 동적 수수료 체계를 사용해 토큰 생성 이후 블록마다 거래 수수료가 점차 낮아지도록 함으로써 봇에 대응한다. 또한 X 모드를 졸업한 토큰의 유동성이 팬케이크스왑으로 이전된 뒤에는 자동 바이백·소각 절차가 작동하며, 1%를 초과하는 발행 수수료로 해당 토큰을 매수해 소각한다.
페어 모드에는 '토큰 이름 보호' 규칙이 있다. 본딩 커브 단계에서 토큰의 보유자가 100명 이상에 도달하면 발동되며, 이 경우 토큰 이름과 티커가 72시간 동안 잠겨 같은 모드 내 유사·중복 식별자를 줄인다.
7.세금 토큰과 발행 후 토크노믹스
Four.meme는 빌더를 위한 선택적 '세금 토큰' 설정을 제공한다. 세금은 본딩 커브 단계에서는 부과되지 않고 토큰이 졸업한 이후에만 활성화된다. 빌더는 1%, 3%, 5%, 10% 중 사전 정의된 세율을 선택하고, 수취 지갑과 선택적으로 보유자 배당에 수익을 배분할 수 있다. 배당 로직은 온체인 방식으로, 최소 잔액 기준을 설정할 수 있으며 자동 및 수동 청구 경로를 모두 지원한다.
8.커뮤니티 프로그램
Four.meme는 발행 기능 외에 참여 프로그램과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운영해 왔다. 문서에는 생성·거래 활동에 보상을 주는 포인트 기반 캠페인이 언급되며, 일정 이정표를 충족한 프로젝트에 단계별 지원과 노출, 생태계 연동을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소개된다. 다만 이는 플랫폼 재량과 실사 요건에 따른다.
9.위험과 유의 사항
본딩 커브 가격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이전 이후 팬케이크스왑 유동성도 거래자의 유동성 추가·제거에 따라 변동한다. 초기 블록에는 자동화 거래가 몰릴 수 있으며, 수수료 감소나 반(反)스나이핑 장치가 체결 비용에 영향을 준다. 빠르게 진행되는 발행에서는 유사 명칭을 이용한 사칭 위험이 있어 토큰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졸업 이후의 세금과 배당 설정은 복잡성을 더하고 실질 거래 비용을 바꿀 수 있다.
10.팀1명
CiciHead of BD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1.연표2건
- 2024출시Four.meme 출시
- 2024설립설립·등장
Four.meme, 어렵지 않아요 코딩 없이 밈코인 만드는 서비스 이야기
1. Four.meme는 뭘 하는 곳인가요?
Four.meme는 BNB 체인(BNB라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위에서 돌아가는 밈코인 런치패드예요. 런치패드란 새 코인을 세상에 처음 내놓게 도와주는 발사대 같은 곳이라고 보면 돼요. 여기서는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고 토큰(코인)을 만들 수 있는 도구와, 만들자마자 사고팔 수 있는 '본딩 커브 시장'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짜여 있어요.
본딩 커브 시장이란, 사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오르는 초기 거래 공간이에요. 새로 만든 토큰은 이 플랫폼 안의 풀(거래용 자금 웅덩이)에서 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발행이 정해진 완료 기준까지 다 차면, 유동성(거래를 매끄럽게 해 주는 자금)이 팬케이크스왑이라는 큰 거래소로 옮겨져서 그다음 거래가 이어져요.
이용 방법은 지갑을 연결하거나 텔레그램·봇 화면으로도 쓸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쓰는 데에는 고객확인(신분 확인 절차)이나 이 서비스만의 토큰을 따로 갖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코인을 파는 방식으로는 공정 발행(Fair Launch, 모두에게 똑같은 조건으로 여는 방식), 프리세일(미리 파는 방식), 에어드롭·퀘스트(공짜로 나눠 주거나 과제를 하면 주는 방식)이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코딩 없이 클릭 몇 번으로 코인을 만들어 바로 파는 '코인 자판기 겸 발사대'예요.
2. 토큰을 만들 때 뭘 정하나요?
Four.meme는 코인 만드는 절차를 간단하게 하려고 주요 설정값을 미리 딱 정해 둬요. 공식 문서에 따르면, 이 플랫폼으로 만드는 토큰은 총 공급량(세상에 나오는 코인의 전체 개수)이 10억 개로 미리 지정돼 있어요.
만드는 사람은 토큰 이름, 티커(코인의 짧은 약자,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BTC 같은 것), 설명, 로고, 소셜 링크 같은 메타데이터(그 토큰을 소개하는 기본 정보들)를 정해요. 그리고 내부 풀에서 무엇과 짝지어 거래할지를 결정하는 '모금 토큰'도 골라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총 개수 같은 기본 틀은 미리 짜여 있고, 나는 이름·로고 같은 겉모습만 채우는 양식 작성이에요.
3. 만든 뒤에 어떻게 거래가 시작되나요?
Four.meme는 지갑을 기준으로 발행이 진행돼요. 만드는 사람이 토큰을 발행하면 내부 본딩 커브에서 시장이 열려요. 그런데 발행 거래를 최종 확정하기 전에, 만든 사람은 같은 거래 안에서 공급량 일부를 미리 사 둘 수 있어요. 이건 초기 스나이핑(남들보다 먼저 자동으로 확 사서 이득 보는 행위)에 당하는 걸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돼요.
또 '다중 토큰 거래' 기능으로, 만든 사람은 거래와 유동성에 쓸 모금 토큰을 골라요. 문서에 적힌 선택지에는 BNB, USDT, USDC, CAKE 같은 것들이 있고, 그 외에도 발행 화면에 표시되는 추가 지원 토큰이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가게 문을 여는 그 순간에 주인이 먼저 물건 일부를 확보해, 문 열자마자 들이닥치는 사냥꾼들에게 다 뺏기지 않게 하는 셈이에요.
4. 팬케이크스왑으로 유동성이 옮겨진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발행이 '완료'됐다는 건 본딩 커브가 100%까지 다 찼다는 뜻이에요. 이 시점이 되면 Four.meme는 토큰 공급량의 20%와, 그동안 모인 모금 토큰 전액을 팬케이크스왑에서 짝지어(페어링해) 유동성을 만든다고 설명해요. 페어링이란 두 종류의 자산을 짝으로 묶어 서로 바꿀 수 있게 넣어 두는 것을 말해요.
같은 자료에서는 본딩 커브가 다 차는 규모를 약 18 BNB로 표현하고, 이 과정에서 18 BNB와 짝을 이루는 팬케이크스왑 풀이 만들어진다고 밝혀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작은 안마당에서 놀던 거래가, 정원이 꽉 차면 큰 시장통(팬케이크스왑)으로 자리를 옮겨 계속되는 거예요.
5. 돈은 얼마나 드나요?
Four.meme는 토큰 만드는 것 자체는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 말고는 무료라고 설명해요.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란, 블록체인에 기록을 남길 때 그 네트워크에 내는 기본 비용이에요. 그 값은 약 0.005 BNB로 추정해요.
플랫폼에서 실제로 이뤄지는 거래에는 1%의 거래 수수료가 붙고, 최소 0.001 BNB가 적용돼요. 이런 수수료와 기준값은 제품이 업데이트되면 바뀔 수 있으니, 이용자는 발행·거래 화면에서 지금 값이 얼마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만드는 건 공짜에 가깝고, 사고팔 때마다 1%씩 자릿세가 붙는다고 보면 돼요.
6. 봇을 막고 공정하게 하려고 어떤 장치가 있나요?
Four.meme는 여러 발행 환경(모드)을 들여왔는데, 그중 'X 모드'는 기존 '페어 모드'를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해요. 공개된 제품 업데이트에 따르면, X 모드는 동적 수수료 체계를 써서 봇에 대응해요. 동적 수수료란 상황에 따라 값이 변하는 수수료를 말하는데, 여기서는 토큰이 만들어진 뒤 블록(거래 기록이 쌓이는 한 묶음)이 지날 때마다 거래 수수료가 점점 낮아지게 해요. 처음엔 비싸서 봇이 몰려들기 부담스럽고, 시간이 지나면 싸지는 방식이에요. 또 X 모드를 '졸업'한(다음 단계로 넘어간) 토큰의 유동성이 팬케이크스왑으로 옮겨진 뒤에는, 자동 바이백·소각 절차가 작동해요. 이건 1%를 넘는 발행 수수료로 그 토큰을 되사서 소각(영원히 없애 버리는 것)하는 거예요.
페어 모드에는 '토큰 이름 보호' 규칙이 있어요. 본딩 커브 단계에서 그 토큰을 가진 사람이 100명 이상이 되면 이 규칙이 발동돼요. 그러면 토큰 이름과 티커가 72시간 동안 잠겨서, 같은 모드 안에서 비슷하거나 똑같은 이름을 쓰는 걸 줄여 줘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문 열자마자는 입장료를 비싸게 받아 얌체 봇을 걸러 내고, 손님이 자리를 잡으면 점점 싸게 해 주는 방식이에요.
7. 졸업한 뒤에 붙는 '세금 토큰'은 뭔가요?
Four.meme는 만드는 사람(빌더)을 위해 선택 사항으로 '세금 토큰' 설정을 줘요. 여기서 세금은 거래할 때마다 일정 비율을 떼는 것을 말해요. 이 세금은 본딩 커브 단계에서는 안 붙고, 토큰이 졸업한 이후에만 켜져요.
빌더는 미리 정해진 세율인 1%, 3%, 5%, 10%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그 세금을 받을 지갑을 정해요. 원한다면 보유자 배당(그 토큰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수익을 나눠 주는 것)에도 나눌 수 있어요.
이 배당 계산은 온체인(블록체인 위에서 자동으로 처리되는) 방식이에요. 배당을 받으려면 최소 얼마 이상 갖고 있어야 하는지 기준을 정할 수 있고, 자동으로 받는 방법과 직접 신청해서 받는 방법을 둘 다 지원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코인이 다 커서 큰 시장으로 나간 뒤부터, 거래마다 조금씩 세금을 떼어 주인이나 보유자들에게 돌려주는 구조예요.
8. 만들기 말고 또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Four.meme는 토큰을 만드는 기능 말고도, 사람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도 해 왔어요. 문서에는 토큰을 만들거나 거래하는 활동에 보상을 주는 포인트 기반 캠페인이 나와 있어요.
또 일정한 목표(이정표)를 달성한 프로젝트에는 단계별 지원과 노출(홍보 기회), 생태계 연동(다른 서비스들과 연결해 주는 것)을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도 소개돼요. 액셀러레이터란 초기 프로젝트가 빨리 자리 잡도록 밀어 주는 지원 사업이에요. 다만 이건 플랫폼의 재량과 실사(제대로 된 프로젝트인지 확인하는 검토) 요건에 따라 정해져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열심히 참여하면 포인트를 주고, 될성부른 프로젝트는 따로 키워 주는 후원 제도예요.
9. 조심해야 할 점은 뭔가요?
본딩 커브 가격은 아주 빠르게 오르내릴 수 있어요. 그리고 팬케이크스왑으로 옮겨진 뒤의 유동성도, 거래자들이 자금을 넣거나 빼는 데 따라 계속 변해요.
초기 블록에는 자동화된 거래(봇 거래)가 몰릴 수 있고, 앞에서 말한 수수료가 점점 낮아지는 장치나 스나이핑을 막는 장치가 실제 거래 비용에 영향을 줘요. 그리고 발행이 빠르게 진행되다 보면, 비슷한 이름을 써서 진짜인 척하는 사칭 위험이 있어요. 그래서 토큰 주소(그 코인만의 고유한 식별 번호)를 꼭 확인해야 해요.
또 졸업 이후에 붙는 세금과 배당 설정은 구조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실제로 내가 내는 거래 비용을 바꿀 수 있으니 함께 살펴야 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이름이 똑같아 보여도 진짜인지 아닌지는 주소(고유 번호)로 확인해야 하는, 이름표만 믿으면 안 되는 상황이에요.
토큰포스트 위키, “Four.meme”,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four-mem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9개 · 연표 2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