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Lopez-Kurtz
인물표준David Lopez-Kurtz · executives · crypto-founders
David Lopez-Kurtz는 디지털 자산·블록체인·인공지능 등 신흥 기술 분야를 다루는 미국 변호사로, 로펌 Croke Fairchild Duarte & Beres의 파트너이자 블록체인 특화 대체 법률서비스 기업 BSL Group의 창업자 겸 대표이다.
1.개요
David Lopez-Kurtz는 신흥 기술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 변호사이다.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제품, 인공지능을 아우르는 업무를 수행하며, 로펌 Croke Fairchild Duarte & Beres의 파트너로 활동한다. 창업자·펀드·사업체를 대상으로 회사 설립, 자금조달, 규제 준수, 거래 관련 자문을 제공하며, 웹 3.0 사업 영역에 초점을 둔다.
주된 전문 영역은 디지털 자산 및 신흥 기술 기업에 대한 회사법·증권법 자문이다. 그는 규제가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일회성 법률의견에 그치지 않고, 법적 결론을 반복 적용 가능한 정책과 상시 모니터링 절차로 전환하는 운영적 준법(compliance) 지원을 강조한다.
2.경력
Lopez-Kurtz는 여러 미국 로펌을 거쳤다. 2018년 2월 Taft Stettinius & Hollister LLP에서 로클럭 및 어소시에이트로 실무를 시작했고, 2020년 Calfee Halter & Griswold LLP의 어소시에이트로 자리를 옮겼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Dinsmore & Shohl LLP 소속 변호사로서 기업 인수와 증권 업무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이 시기에 웹 3.0 관련 업무로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Croke Fairchild Duarte & Beres의 파트너이며, 블록체인에 특화된 대체 법률서비스 제공기업(ALSP)으로 소개되는 BSL Group의 창업자 겸 대표로도 활동한다. BSL Group의 사업은 순수 거래형 자문을 넘어 템플릿, 프로세스 설계, 상시 준법 관리 등 운영에 적용 가능한 법률 지원을 찾는 웹 3.0 팀들의 수요와 맞닿아 있다.
3.디지털 자산·웹 3.0 실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 Lopez-Kurtz는 프로젝트 설립과 출시 계획, 토큰 자금조달과 관련한 증권법 검토, 미국 및 국제 사업 운영을 위한 준법 전략을 자문해 왔다. 회사법·증권법 업무는 사모 및 공모 자금조달 경로, 공시·준법 의무, 초기 단계 팀과 투자 유치 벤처가 사용하는 지배구조 설계를 폭넓게 다룬다.
토큰 관련 업무에서는 토큰의 마케팅·배포 방식, 적용 가능한 면제 요건, 네트워크가 성숙함에 따라 달라지는 지속적 의무 등을 분석한다. 사모(private placement) 등 미국 발행인이 흔히 쓰는 자금조달 구조와 면제 방식을 참조하며, 상업 계약, 인수합병(M&A) 지원, 규제 대응 준비 같은 지배구조·문서화 작업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업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시장 감독처럼 변화하는 규제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4.AI·LLM 거버넌스
웹 3.0 업무와 함께 Lopez-Kurtz는 인공지능 거버넌스와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개발·배포에 관한 자문으로 영역을 넓혔다. 지식재산권 문제, 프라이버시·데이터 보호, 고객 대면 제품에 통합된 AI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책임 및 준법 리스크 등이 주요 자문 대상이다. 암호화폐 업계에서 AI 정책과 프라이버시가 점차 기업 대응 준비의 일부로 다뤄지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5.교육·저술 활동
Lopez-Kurtz는 신시내티 대학교 로스쿨의 겸임 교수로 등재되어 회사법(business associations)을 가르친다. 암호화폐, 블록체인, 웹 3.0, 메타버스, AI 주제로 반복적으로 저술·강연을 해 왔으며, National Law Review와 Law360 같은 매체에 글을 실었다. 정책 변화가 창업자와 운영자에게 미치는 실무적 함의를 해설하는 지속적인 논평도 작성해 왔다.
6.학력
Lopez-Kurtz는 신시내티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2015~2018)를,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철학 학사(2005~2011)를 취득했다. 로펌 공개 자료에는 뉴욕대학교(NYU) 로스쿨의 세법 석사(LLM)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기재되었다. 그는 오하이오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시내티 및 오하이오 법조계와 연계된 활동을 이어 왔다. 이 밖에 요리사·셰프 및 계절성 상업 어업 등 비전통적 경력을 거쳤다고 전해진다.
7.의의와 고려사항
디지털 자산과 AI 분야의 법률 업무는 빠르게 바뀌는 규제, 변화하는 집행 우선순위, 관할권 중첩의 영향을 받는다. 토큰·자금조달 자문은 배포 방식, 마케팅 관행, 지배구조 권한, 유통시장 상황 등 시간에 따라 변하는 사실관계에 크게 좌우된다. AI 배포 역시 프라이버시, 데이터 출처, 모델 산출물에 대한 책임 문제를 지속적으로 낳는다. 이 때문에 Lopez-Kurtz의 실무에서 반복되는 주제는 법적 리스크를 일회성 과제로 보지 않고, 규제와 제품 요구가 변해도 적응할 수 있는 운영형 준법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상시 준법(ongoing compliance)이다.
8.연표6건
- 2011이정표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철학 학사 취득
- 2018이정표신시내티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취득
- 2018이정표Taft Stettinius & Hollister LLP에서 로클럭·어소시에이트로 근무 시작
- 2020이정표Calfee Halter & Griswold LLP 어소시에이트로 이직
- 2021이정표Dinsmore & Shohl LLP 변호사로 합류
- 2023이정표Dinsmore & Shohl LLP 근무 종료
David Lopez-Kurtz, 어렵지 않아요 블록체인·AI를 다루는 미국 변호사 이야기
1. David Lopez-Kurtz는 어떤 사람인가요?
David Lopez-Kurtz는 새로 떠오르는 기술 분야를 전문으로 다루는 미국 변호사예요. 여기서 '신흥 기술'이란 디지털 자산(인터넷 상에서 사고팔 수 있는 재산, 예를 들어 코인 같은 것), 블록체인으로 만든 제품, 그리고 인공지능(AI) 같은 것들을 말해요. 그는 Croke Fairchild Duarte & Beres라는 로펌(변호사들이 모여 일하는 법률 회사)의 파트너로 일해요. 파트너는 로펌의 공동 운영자 격인 높은 지위의 변호사예요.
주로 창업자, 펀드(여러 사람 돈을 모아 투자하는 조직), 사업체를 상대로 회사를 세우는 일, 돈을 끌어모으는 일(자금조달), 법과 규칙을 지키는 일(규제 준수), 계약이나 거래에 대한 조언을 해 줘요. 특히 웹 3.0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웹 3.0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특정 회사가 아니라 이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나눠 갖는 형태의 인터넷을 뜻해요.
그가 가장 잘하는 분야는 디지털 자산이나 신흥 기술 회사를 위한 회사법·증권법 조언이에요. 증권법은 주식이나 투자상품을 사고팔 때 지켜야 할 규칙을 다루는 법이에요. 그런데 이 분야는 규칙이 아주 빠르게 바뀌어요. 그래서 그는 '이번 한 번만 답을 주는 법률 의견'에 그치지 않아요. 대신 법적으로 내린 결론을 앞으로도 계속 써먹을 수 있는 회사 내부 규정과, 문제가 없는지 늘 지켜보는 절차로 바꿔 놓는 방식을 강조해요. 이런 걸 '운영적 준법(compliance, 규칙을 실제 업무에 녹여 꾸준히 지키는 것)'이라고 불러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한 번 감기약을 처방하는 의사가 아니라, 평소 건강 관리 습관을 짜 주는 주치의에 가까워요.
2. 어떤 경력을 쌓아 왔나요?
Lopez-Kurtz는 여러 미국 로펌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어요. 2018년 2월에 Taft Stettinius & Hollister LLP라는 로펌에서 로클럭(변호사 밑에서 조사와 문서 작업을 돕는 초임 법률가)이자 어소시에이트(로펌에 고용된 일반 변호사)로 실무를 시작했어요. 2020년에는 Calfee Halter & Griswold LLP의 어소시에이트로 자리를 옮겼어요.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Dinsmore & Shohl LLP에서 변호사로 일하면서 주로 기업 인수(회사를 사고파는 일)와 증권 업무를 맡았어요. 이 시기에 웹 3.0 관련 일까지 다루는 분야를 넓혔어요.
지금은 Croke Fairchild Duarte & Beres의 파트너예요. 동시에 BSL Group이라는 회사의 창업자이자 대표로도 일해요. BSL Group은 블록체인에 특화된 '대체 법률서비스 제공기업(ALSP)'으로 소개돼요. ALSP는 전통적인 로펌과 달리, 법률 업무를 더 효율적이고 다른 방식으로 제공하는 회사를 말해요. BSL Group이 하는 일은 단순히 거래마다 조언해 주는 것을 넘어서요. 미리 만들어 둔 문서 양식(템플릿), 일하는 절차 설계, 문제가 없는지 늘 관리해 주는 준법 관리처럼, 실제 운영에 바로 쓸 수 있는 법률 지원을 원하는 웹 3.0 팀들의 필요와 맞닿아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여러 식당에서 요리를 배운 뒤 자기 가게를 차린 요리사처럼, 여러 로펌을 거친 뒤 자기 회사(BSL Group)를 세운 거예요.
3. 디지털 자산과 웹 3.0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Lopez-Kurtz는 프로젝트를 세우고 세상에 내놓는 계획, 토큰(블록체인 위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자산의 한 단위)으로 돈을 모을 때 증권법에 걸리는 게 없는지 살피는 검토, 그리고 미국과 여러 나라에서 사업을 운영할 때 규칙을 지키기 위한 전략을 조언해 왔어요. 회사법·증권법 업무는 폭이 넓어요. 소수의 사람에게만 파는 방식(사모)과 많은 대중에게 파는 방식(공모)으로 돈을 모으는 여러 경로, 회사가 정보를 공개하고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의무, 그리고 초기 단계의 팀이나 투자를 받은 벤처가 쓰는 지배구조(회사를 누가 어떻게 이끌고 결정하는지에 대한 구조) 설계까지 두루 다뤄요.
토큰과 관련한 일에서는 여러 가지를 분석해요. 토큰을 어떻게 광고하고 나눠 줄지, 법의 규칙을 면제받으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면제 요건), 그리고 네트워크가 점점 자리를 잡아 감에 따라 계속 달라지는 의무 같은 것들이에요. 미국의 발행인(자산을 만들어 내놓는 쪽)이 흔히 쓰는 자금조달 구조와 면제 방식, 예를 들어 사모(private placement, 소수의 정해진 투자자에게만 파는 방식)를 참고해요. 이런 일은 흔히 상업 계약, 인수합병(M&A, 회사를 사고 합치는 일) 지원, 규제 대응 준비 같은 지배구조·문서 작업과 함께 진행돼요. 그리고 이 모든 업무는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증권시장을 감독하는 정부 기관)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선물 같은 상품 거래를 감독하는 기관)가 시장을 지켜보듯이, 계속 바뀌는 규제 환경의 영향을 받아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새 코인을 세상에 내놓는 일은 새 놀이기구를 여는 것과 비슷해서, 안전 규칙을 어디까지 지켜야 하는지 미리 하나하나 따져 봐야 해요.
4. AI와 언어모델 관리는 어떻게 돕나요?
웹 3.0 업무와 더불어, Lopez-Kurtz는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일(AI 거버넌스)과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개발하고 세상에 내놓는 일에 대한 조언으로도 분야를 넓혔어요. LLM은 아주 많은 글을 학습해서 사람처럼 문장을 만들어 내는 AI를 말해요. 거버넌스는 그런 AI를 어떤 규칙과 절차로 다룰지 정하는 관리 체계를 뜻해요.
그가 주로 다루는 조언 주제는 이런 것들이에요. 지식재산권 문제(누가 만든 것에 대한 권리 문제),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보호(개인 정보를 지키는 일), 그리고 고객이 직접 쓰는 제품에 AI가 들어갔을 때 생기는 책임과 규칙 준수 위험이에요. 이런 흐름은 암호화폐 업계에서 AI 정책과 프라이버시가 점점 회사가 미리 대비해 둬야 할 부분으로 다뤄지는 변화와 맞닿아 있어요.
5. 가르치고 글도 쓰나요?
Lopez-Kurtz는 신시내티 대학교 로스쿨의 겸임 교수로 등록돼 있어요. 겸임 교수는 정규 전임 교수는 아니지만 특정 과목을 맡아 가르치는 사람을 말해요. 그는 회사법(business associations, 회사 같은 사업 조직에 관한 법)을 가르쳐요.
또 암호화폐, 블록체인, 웹 3.0, 메타버스(사람들이 아바타로 활동하는 가상 세계), AI 같은 주제로 여러 번 글을 쓰고 강연을 해 왔어요. National Law Review와 Law360 같은 법률 전문 매체에도 글을 실었어요. 정책이 바뀔 때 그것이 창업자와 사업 운영자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풀어 설명하는 논평도 꾸준히 써 왔어요.
6. 어떤 교육을 받았나요?
Lopez-Kurtz는 신시내티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공부해서 받았어요. J.D.는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기 위해 받는 법학 학위예요. 그 전에는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철학 학사를 2005년부터 2011년까지 공부해서 받았어요.
로펌이 공개한 자료에는 뉴욕대학교(NYU) 로스쿨에서 세법 석사(LLM)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적혀 있어요. LLM은 이미 법학 학위가 있는 사람이 특정 분야를 더 깊이 공부하는 석사 과정이고, 여기서는 세금에 관한 법(세법)을 다뤄요. 그는 오하이오주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고, 신시내티와 오하이오 지역 법조계와 이어진 활동을 계속해 왔어요. 이 밖에도 요리사·셰프, 그리고 계절마다 하는 상업 어업(물고기를 잡아 파는 일) 같은, 변호사와는 거리가 먼 색다른 일도 해 봤다고 전해져요.
7. 그의 일이 왜 중요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디지털 자산과 AI 분야의 법률 업무는 몇 가지 이유로 다루기가 까다로워요. 규제가 빠르게 바뀌고, 규칙을 집행하는 쪽에서 무엇을 먼저 단속할지(집행 우선순위)가 계속 달라지며, 여러 관할권(각 나라나 주가 법을 적용하는 영역)이 겹치기 때문이에요.
토큰이나 자금조달에 대한 조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사실들에 크게 좌우돼요. 예를 들어 토큰을 어떻게 나눠 주는지, 어떻게 광고하는지, 회사를 이끄는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지배구조 권한), 그리고 유통시장(발행된 자산이 사람들 사이에서 다시 거래되는 시장)의 상황 같은 것들이에요. AI를 실제로 쓰는 일도 마찬가지예요. 프라이버시, 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데이터 출처), 그리고 AI가 만들어 낸 결과물에 대한 책임 문제가 계속 생겨나요.
그래서 Lopez-Kurtz의 업무에서 반복해서 나타나는 핵심은 '상시 준법(ongoing compliance)'이에요. 법적 위험을 한 번 처리하고 끝내는 숙제로 보지 않고, 규제와 제품의 요구가 바뀌어도 거기에 맞춰 계속 적응할 수 있는, 늘 돌아가는 준법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에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한 번 청소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치우는 습관을 들여야 방이 계속 깨끗한 것과 같아요.
토큰포스트 위키, “David Lopez-Kurtz”,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david-lopez-kurtz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7개 · 연표 6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