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코인심층CYBER (영문명 Cyber, 초기 명칭 CyberConnect) · Artificial Intelligence (AI) · Smart Contract Platform · SocialFi · NFT · BNB Chain Ecosystem
사이버(Cyber)는 '소셜을 위한 L2(L2 for social)'를 표방하는 레이어 2 네트워크로, 사람들이 관계를 맺고 콘텐츠를 만들며 그 가치를 수익화·공유하는 방식을 바꾸는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가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토큰 심볼은 CYBER이다.
1.개요
사이버는 '소셜을 위한 L2(L2 for social)'를 표방하는 레이어 2 네트워크다. 사람들이 관계를 맺고 콘텐츠를 만들며 그렇게 만들어 낸 가치를 수익화·공유하는 방식을 바꾸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가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고성능 인프라와 소셜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도구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해, 개발 과정을 단순화하고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을 지향한다.
프로젝트는 SocialFi, 인공지능(AI), NFT,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탈중앙 신원(DID) 등 여러 범주로 분류된다. 탈중앙 소셜 네트워크를 수년간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L2 위에 생태계를 조성한다고 밝히고 있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766위권이다.
2.이름과 표기
영문 표기와 토큰 심볼은 모두 CYBER이며, 국내에서는 공식 한글명으로 '사이버'를 쓴다. 프로젝트는 초기에 소셜 그래프 프로토콜인 CyberConnect라는 이름으로 알려졌고, 이후 소셜에 특화된 L2를 뜻하는 Cyber로 정체성을 넓혔다.
3.역사
사이버는 탈중앙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온 팀의 축적된 경험에서 출발했다. 프로젝트는 이용자의 관계·팔로우·콘텐츠 같은 소셜 데이터를 특정 플랫폼에 종속시키지 않고 다룰 수 있게 하는 소셜 그래프 프로토콜 CyberConnect로 시작했다.
이렇게 쌓은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팀은 개별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소셜 애플리케이션 전반을 뒷받침하는 전용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자체 L2를 구축했다. 그 결과 오늘날의 '소셜을 위한 L2' 사이버로 확장되었으며, 소셜 디앱들이 공통으로 기댈 수 있는 인프라와 지원 체계를 갖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4.작동 원리
사이버는 낮은 수수료와 높은 초당 거래 처리량을 제공하는 인프라 위에서 소셜 디앱을 구동하도록 설계되었다. 분류상 옵티미즘(Optimism) 및 옵티미즘 슈퍼체인(Optimism Superchain) 생태계에 속하는 L2로 구분된다. 소셜 서비스는 좋아요·팔로우·게시 같은 잦은 소액 상호작용이 많아, 이러한 트래픽을 저비용·고처리량으로 감당하는 것이 핵심 과제이며 사이버는 이 지점을 겨냥한다.
4.1.소셜 특화 도구
네트워크에는 소셜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전용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 CyberConnect 프로토콜 — 소셜 그래프와 관계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프로토콜
- CyberDB —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계층
이처럼 인프라와 도구를 하나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매번 밑바닥부터 소셜 백엔드를 구축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는 것이 설계 의도다.
5.사용자 경험
사이버는 웹 3.0의 이점을 유지하면서도 웹 2.0에 가까운 친숙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셜 애플리케이션은 대중적 이용자가 많아 진입 장벽이 낮아야 하는데, 지갑 설정과 키 관리의 복잡함이 걸림돌이 되기 쉽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사이버는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와, 별도의 시드 구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드리스(seedless) 지갑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이용자가 암호화폐 지갑 사용법을 익히지 않고도 웹2 서비스처럼 로그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6.토큰과 배포
네트워크의 토큰은 심볼 CYBER로 유통된다. 토큰은 BNB 관련 플랫폼인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과 코인리스트 런치패드(CoinList Launchpad)를 통해 배포된 이력이 있다. 분류상 거버넌스(Governance) 범주에도 포함되어, 토큰이 네트워크 운영·의사결정과 연계되는 성격을 지닌다.
7.생태계와 관계
사이버는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L2로 분류되며, 분류상 BNB 체인 생태계와도 연관되어 있다. 자체 생태계인 사이버 생태계(Cyber Ecosystem)를 형성하고 있고, 앞서 설명했듯 옵티미즘 슈퍼체인 생태계의 일원으로도 구분된다.
공식 홈페이지는 cyber.co이다.
8.투자·후원
투자·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사이버는 여러 유력 투자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것으로 분류된다.
-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 YZi Labs(옛 바이낸스 랩스, Binance Labs)
- 델파이 벤처스(Delphi Ventures)
이러한 후원 관계는 앞서 언급한 바이낸스 런치풀·코인리스트 런치패드를 통한 토큰 배포 이력과도 맞물려 있다.
9.국내 상황
국내에서는 원화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된다. 업비트(Upbit)에 KRW-CYBER 마켓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공식 한글 표기는 '사이버'다. 이로써 국내 투자자는 원화로 직접 CYBER를 거래할 수 있다.
10.분류와 시장
사이버는 단일 범주로 묶기 어려운 프로젝트로, 여러 분류에 걸쳐 있다. 대표적으로 인공지능(AI)과 AI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SocialFi, NFT, 탈중앙 신원(DID), 거버넌스, 그리고 레이어 2 등이다. 소셜 인프라를 중심에 두면서도 AI·신원·자산 발행 등 인접 영역을 폭넓게 포괄하려는 지향을 보여 준다.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766위권으로 집계된다.
11.전망과 과제
사이버가 내세우는 승부처는 '소셜에 특화된 L2'라는 포지셔닝이다. 범용 L2가 많은 상황에서, 소셜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잦은 소액 상호작용, 대중적 이용자, 낮아야 하는 진입 장벽)에 맞춘 인프라와 도구, 그리고 계정 추상화·시드리스 지갑 같은 사용자 경험 개선이 차별점으로 제시된다.
다만 실제 성패는 이 네트워크 위에서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소셜 디앱과 이용자 기반이 형성되는지에 달려 있다. 옵티미즘 슈퍼체인을 비롯한 여러 L2 생태계와의 경쟁 속에서 소셜이라는 좁은 초점이 강점으로 작동할지가 앞으로의 관건이다.
12.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3,040만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27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3.팀8명
Wilson WeiCo-Founder and CEO
Zhimao LiuCo-Founder
Shiyu Z.Co-Founder
Ryan LiCo-Founder
peiwenTech lead
kevinHead of Community
Yilan HuangHead Of Global Development- ZZeshi D.Growth Product Manager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4.연표5건
- 2021이정표탈중앙 소셜 그래프 프로토콜 CyberConnect로 프로젝트 출발
- 2023상장CYBER 토큰이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을 통해 배포
- 2023상장업비트 원화마켓 상장 (2023-08-22)
- 2024출시'소셜을 위한 L2' 사이버(Cyber) 네트워크로 확장
각주
사이버, 어렵지 않아요 소셜 앱을 위한 블록체인, 사이버 쉽게 읽기
1. 사이버가 뭐예요?
사이버(Cyber)는 '소셜을 위한 L2'를 내세우는 레이어 2 네트워크예요. 여기서 레이어 2는 블록체인 위에 한 층을 더 얹어서 더 빠르고 싸게 거래를 처리하도록 돕는 보조 도로 같은 거예요. 사이버가 하려는 일은,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콘텐츠를 만들고 그렇게 생긴 가치를 돈으로 바꾸거나 나누는 방식을 바꾸는 앱을, 개발자가 손쉽게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이버는 성능 좋은 기반 시설과, 소셜 앱을 만드는 데 딱 맞는 도구들을 한 플랫폼에 모아 놨어요. 이렇게 하면 개발 과정이 단순해지고, 앱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줄어든다고 해요.
이 프로젝트는 한 가지로 딱 잘라 말하기 어려워서 여러 갈래로 분류돼요. 소셜파이(SocialFi, 소셜과 금융을 합친 서비스), 인공지능(AI), NFT,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탈중앙 신원(DID, 특정 회사에 맡기지 않고 내가 직접 관리하는 온라인 신분) 같은 범주들이에요. 사이버 팀은 탈중앙 소셜 네트워크를 여러 해 만들어 온 경험을 밑천 삼아, 자기들만의 L2 위에 생태계를 꾸린다고 밝혀요. 시가총액(코인 전체가 지닌 시장 가치)으로 보면 순위는 766위 정도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소셜 앱을 짓는 개발자들에게 미리 배관·전기·기초 공사가 다 돼 있는 땅을 내주는 셈이에요.
2. 이름은 왜 '사이버'예요?
영어 표기와 토큰 심볼은 둘 다 CYBER예요. 국내에서 쓰는 공식 한글 이름은 '사이버'고요.
처음에는 이 프로젝트가 CyberConnect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어요. 소셜 그래프 프로토콜, 그러니까 사람들의 관계망(누가 누구를 팔로우하는지 같은 연결 정보)을 다루는 약속·규칙이었죠. 그러다 소셜에 특화된 L2라는 더 넓은 정체성으로 옮겨 가면서 이름도 Cyber로 넓혔어요.
3.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요?
사이버는 탈중앙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온 팀이 쌓은 경험에서 출발했어요. 처음 시작은 CyberConnect라는 소셜 그래프 프로토콜이었어요. 사용자의 관계·팔로우·콘텐츠 같은 소셜 데이터를 특정 플랫폼에 묶어 두지 않고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였죠. 쉽게 말해, 내 친구 목록이나 내가 쓴 글이 어느 한 회사 서버에만 갇혀 있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이렇게 기반 시설과 노하우를 쌓다 보니, 팀은 앱 하나하나를 넘어서 소셜 앱 전체를 받쳐 줄 전용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봤어요. 그래서 자기들만의 L2를 만들었죠. 그 결과가 오늘날의 '소셜을 위한 L2' 사이버예요. 여러 소셜 디앱들이 공통으로 기댈 수 있는 기반 시설과 지원 체계를 갖춘 생태계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4. 사이버는 어떻게 움직여요?
사이버는 수수료가 낮고 초당 거래 처리량(1초에 처리하는 거래 건수)이 높은 기반 위에서 소셜 디앱(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앱)을 굴리도록 설계됐어요. 분류상으로는 옵티미즘(Optimism)과 옵티미즘 슈퍼체인(Optimism Superchain) 생태계에 속하는 L2로 나뉘어요.
소셜 서비스에는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올리기처럼 작지만 아주 잦은 상호작용이 많아요. 이 많은 트래픽을 싸고 빠르게 감당하는 게 핵심 과제인데, 사이버가 바로 이 지점을 노려요.
네트워크 안에는 소셜 앱을 만들기 위한 전용 도구도 들어 있어요. 하나는 CyberConnect 프로토콜로, 소셜 그래프와 관계 데이터(누가 누구와 연결돼 있는지)를 다루는 규칙이에요. 다른 하나는 CyberDB로, 소셜 앱을 위한 데이터 계층, 즉 정보를 저장하고 꺼내 쓰는 창고 역할을 해요.
이렇게 기반 시설과 도구를 하나로 묶어 주는 이유는, 개발자가 소셜 앱을 만들 때마다 뒷단(백엔드)을 맨 밑바닥부터 새로 짓지 않아도 되게 하려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좋아요·팔로우가 쏟아지는 건 잔돈 거래가 몰리는 편의점 계산대와 같아서, 줄을 빨리 빼 주는 계산 속도가 관건이에요.
5. 쓰기는 편해요?
사이버는 웹 3.0(블록체인 기반의 새 인터넷)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우리가 익숙한 웹 2.0(지금 흔히 쓰는 인터넷 서비스)처럼 편한 사용 느낌을 주는 걸 목표로 해요. 소셜 앱은 일반 대중이 많이 쓰니까 진입 장벽이 낮아야 하는데, 지갑을 설정하고 열쇠(키)를 관리하는 복잡함이 걸림돌이 되기 쉬워요.
이걸 덜어 주려고 사이버는 몇 가지 기능을 지원해요. 하나는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로, 계정을 다루는 방식을 더 유연하고 쉽게 만들어 주는 기술이에요. 또 하나는 시드리스(seedless) 지갑인데, 원래는 지갑을 되살릴 때 필요한 시드 구문(여러 개의 단어로 된 복구 암호)을 따로 외우거나 보관해야 하지만, 그게 없이도 쓸 수 있게 한 지갑이에요. 결국 사용자가 암호화폐 지갑 사용법을 따로 배우지 않고도, 웹2 서비스처럼 그냥 로그인해서 쓰게 하는 게 목표예요.
6. 토큰은 어떻게 나눠 줬어요?
이 네트워크의 토큰은 심볼 CYBER로 돌아다녀요. 이 토큰은 BNB 관련 플랫폼인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과 코인리스트 런치패드(CoinList Launchpad)를 통해 나눠 준 이력이 있어요. 런치풀·런치패드는 새 코인을 처음 사람들에게 배포하는 통로 같은 곳이에요.
분류상으로는 거버넌스(Governance) 범주에도 들어가요. 즉 이 토큰이 네트워크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참여하는 성격도 지닌다는 뜻이에요.
7. 어떤 생태계에 속해 있어요?
사이버는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L2로 분류돼요. 분류상 BNB 체인 생태계와도 이어져 있고요.
사이버는 자기만의 생태계인 사이버 생태계(Cyber Ecosystem)를 이루고 있어요. 앞에서 말했듯이 옵티미즘 슈퍼체인 생태계의 일원으로도 구분되고요. 공식 홈페이지는 cyber.co예요.
8. 누가 투자했어요?
투자·포트폴리오 쪽으로 보면, 사이버는 여러 유력 투자사의 포트폴리오에 들어 있는 것으로 분류돼요. 이름을 대면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YZi Labs(옛 바이낸스 랩스, Binance Labs), 델파이 벤처스(Delphi Ventures) 등이에요.
이런 후원 관계는 앞서 말한 바이낸스 런치풀·코인리스트 런치패드를 통한 토큰 배포 이력과도 맞물려 있어요.
9. 한국에서도 살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원화 시장에 상장돼 거래돼요. 업비트(Upbit)에 KRW-CYBER 마켓으로 상장돼 있고, 공식 한글 표기는 '사이버'예요.
덕분에 국내 투자자는 원화로 직접 CYBER를 사고팔 수 있어요.
10. 어떤 분야로 묶여요?
사이버는 한 가지 범주로 딱 묶기 어려운 프로젝트라, 여러 분류에 걸쳐 있어요. 대표적으로 인공지능(AI)과 AI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소셜파이(SocialFi), NFT, 탈중앙 신원(DID), 거버넌스, 그리고 레이어 2 등이에요. 소셜 기반 시설을 가운데 두면서도 AI·신원·자산 발행 같은 이웃 영역까지 폭넓게 아우르려는 방향을 보여 주는 거예요.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766위 정도로 집계돼요.
11. 앞으로 잘될까요?
사이버가 내세우는 승부수는 '소셜에 특화된 L2'라는 자리매김이에요. 어디에나 쓸 수 있는 범용 L2가 많은 상황에서, 소셜 앱만의 특성(작지만 잦은 상호작용, 일반 대중 이용자, 낮아야 하는 진입 장벽)에 맞춘 기반 시설과 도구, 그리고 계정 추상화·시드리스 지갑 같은 사용 편의 개선을 차별점으로 내세워요.
다만 진짜 성패는, 이 네트워크 위에서 꾸준히 쓰이는 소셜 디앱과 이용자 기반이 실제로 생기느냐에 달려 있어요. 옵티미즘 슈퍼체인을 비롯한 여러 L2 생태계와 경쟁하는 가운데, '소셜'이라는 좁고 뾰족한 초점이 강점으로 작동할지가 앞으로의 관건이에요.
토큰포스트 위키, “사이버”, 2026-09-05 수정, https://wiki.tokenpost.kr/w/cyberconnect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11개 · 연표 5건 · 각주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