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ize
기업표준Securitize · asset-management · technology
Securitize는 블록체인 기반으로 증권을 토큰화하여 발행·관리·거래할 수 있게 하는 디지털 증권 플랫폼 기업이다. 2017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전통 증권 규제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규제를 준수하는 디지털 자산 시장을 지원한다.
1.개요
Securitize는 주식, 채권, 부동산, 투자 펀드 등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나타내는 증권 토큰의 발행과 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발행사는 이 플랫폼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자동화하고 소유권을 추적하며 2차 거래를 지원할 수 있고, 투자자는 분할 소유가 가능한 디지털 증권에 접근할 수 있다.
플랫폼은 여러 관할권의 규제 체계를 반영하여 증권 토큰 공개(STO)가 고객확인제도(KYC)·자금세탁방지(AML), 투자자 적격성, 보고 의무 등 법적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발행부터 투자자 온보딩, 2차 시장 거래에 이르는 토큰화 증권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본사는 미국에 있으며, 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의 주요 플랫폼 중 하나로 꼽힌다.
2.사업·제품
Securitize는 디지털 증권 발행사를 위한 풀스택 기술 솔루션인 발행 플랫폼(Issuance Platform)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3.기술
Securitize 기술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디지털 증권 프로토콜(Digital Securities Protocol, DS Protocol)이다. DS Protocol은 미국의 대체거래시스템(ATS)을 비롯한 글로벌 증권 거래소 및 마켓플레이스에서 토큰의 규제 준수형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플랫폼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이전 제한, 배당 분배, 주주 의결 등 주요 절차를 자동화하여 발행사와 중개자의 운영 복잡성을 낮춘다.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거래소, 커스터디 기관, 컴플라이언스 서비스와 연동된다. 보안성, 투명성, 감사 가능성을 주요 특징으로 하여 토큰화된 자산이 전 생애주기에 걸쳐 추적될 수 있도록 한다.
4.활용 사례·시장 위치
Securitize는 스타트업, 사모펀드, 부동산 기업, 기관 투자자 등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 양쪽의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활용 사례는 토큰화된 주식·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부동산 및 대체 자산의 분할 소유를 위한 디지털화, 블록체인 네트워크 상 규제 준수형 2차 거래, 컴플라이언스 및 투자자 관리 자동화 등이다.
회사는 자사 지표로 11개의 라이브 디지털 증권, 공개 시장에서 거래되는 5개 종목, 25건 이상의 고객 파이프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전통 금융 시장과 블록체인 기반 자본 조달을 잇는 가교 역할을 표방한다.
5.주요 인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이다. 공동 창업자로는 사장(President)을 맡은 제이미 핀(Jamie Finn),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셰이 핑켈스타인(Shay Finkelstein)이 있다. 경영진은 증권법, 블록체인 기술, 자본시장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6.투자·협력
Securitize는 핀테크 및 블록체인 분야의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로부터 자금을 유치해 왔다. 또한 법률 자문사, 거래소, 커스터디 기관과 협력하여 토큰화 증권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7.위험 요소
토큰화 증권은 효율성, 투명성, 접근성 측면의 이점을 제공하지만 관할권마다 다른 규제와 법적 요건의 적용을 받는다. 발행사와 투자자는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하며, 플랫폼 운영은 규제 변화, 시장 변동성, 블록체인 기술 채택 정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 컨트랙트의 취약점과 사이버 보안 위험도 토큰화 자산의 안전을 위해 관리해야 할 요소로 지적된다.
8.투자
공개된 총 투자 유치액은 5.2억 달러이다, 확인된 투자사는 27곳이다.
리드 투자사
투자사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9.팀13명
Carlos DomingoFounder and CEO
Billy MillerChief Operating Officer
Chongwu DuChief Strategy Officer
Brett W. RedfearnPresident- RRishabh D.Head of Corporate Development
Graham FergusonHead of Ecosystem
Giang BuiVP, Head of Issuer Growth
Samuel RossVP, Head of Investor Relations
Jerome RocheGeneral Counsel
Graham FergusonHead of Ecosystem
Jane M.Strategy & Operations Manager
Daria O.Senior Director, Marketing
Duke KimDirector of Institutional Solutions, Securitize Fund Services
출처 RootData · 2026. 9. 5. 기준
10.연표1건
- 2017설립미국에서 설립
Securitize, 어렵지 않아요 증권을 토큰으로 바꾸는 회사 이야기
1. Securitize는 무슨 회사인가요?
Securitize는 주식, 채권, 부동산, 투자 펀드 같은 자산의 '소유권'을 디지털 토큰(블록체인 위에 기록되는 디지털 증표)으로 만들어 주는 회사예요. 이렇게 토큰으로 만든 증권을 '증권 토큰'이라고 부르는데, Securitize는 이걸 만들고 관리하도록 돕는 플랫폼(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해요. 자산을 발행하는 회사(발행사)는 이 플랫폼으로 규칙을 지키는 절차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누가 얼마나 소유하고 있는지 추적하고, 나중에 사고파는 2차 거래까지 지원할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자산을 잘게 쪼개서 나눠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증권에 접근할 수 있고요.
이 플랫폼은 나라마다 다른 규제(법으로 정한 규칙)를 반영해서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증권 토큰을 공개적으로 발행하는 일(STO, 증권 토큰 공개)이 고객확인제도(KYC, 고객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절차)와 자금세탁방지(AML, 범죄로 번 돈을 깨끗한 돈처럼 세탁하는 걸 막는 절차), 투자자가 살 자격이 되는지 확인하기, 보고 의무 같은 법적 요건을 모두 지키도록 설계돼 있어요. 증권을 처음 발행할 때부터, 투자자를 받아들이는 과정, 그 뒤에 시장에서 사고파는 단계까지 전체 과정을 다 지원해요.
본사는 미국에 있고, 실물자산 토큰화(부동산이나 채권처럼 실제로 존재하는 자산을 토큰으로 바꾸는 일) 분야에서 손꼽히는 주요 플랫폼 중 하나로 꼽혀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종이로 된 부동산 계약서를 블록체인 위의 디지털 증표로 바꿔서, 나눠 갖고 사고팔기 쉽게 만들어 주는 회사예요.
2.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Securitize의 사업 중심에는 '발행 플랫폼(Issuance Platform)'이 있어요. 이건 디지털 증권을 발행하려는 회사를 위한 풀스택 기술 솔루션인데, '풀스택'이란 발행에 필요한 앞뒤 과정을 한곳에서 다 갖춰 놓았다는 뜻이에요. 주요 제품과 서비스는 다음과 같아요.
- 디지털 증권 발행: 실제 자산이나 디지털 자산을 바탕으로, 규제를 지키는 증권 토큰을 만드는 도구예요.
- 투자자 관리: 규제 요건에 맞춰 투자자를 받아들이고(온보딩), 신원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컴플라이언스'는 법과 규칙을 지키는 걸 말해요. KYC/AML, 적격 투자자 확인, 이전 제한(함부로 남에게 넘기지 못하게 하는 제한), 보고 의무 같은 규칙을 자동으로 강제해 주는 통합 솔루션이에요.
- 2차 시장 거래: 제휴한 거래소와 플랫폼을 통해 토큰화된 증권을 사고팔 수 있게 지원해요.
- 플랫폼 API: API는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기능을 주고받도록 이어 주는 연결 장치예요. 디지털 증권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이미 쓰고 있던 시스템에 붙일 수 있게 해 주는 개발자 도구예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증권을 토큰으로 발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한 상자에 다 담아 놓은 공구 세트라고 보면 돼요.
3. 어떤 기술을 쓰나요?
Securitize 기술의 핵심 중 하나는 '디지털 증권 프로토콜(DS Protocol)'이에요. 프로토콜은 여럿이 함께 지키기로 한 규칙 묶음을 뜻하는데, DS Protocol은 미국의 대체거래시스템(ATS, 정식 증권거래소는 아니지만 규제 아래에서 증권을 사고팔게 해 주는 시스템)을 비롯해 전 세계 여러 증권 거래소와 장터에서 토큰이 규제를 지키며 거래되도록 도와줘요.
이 플랫폼은 스마트 컨트랙트(정해진 조건이 되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실행되는 블록체인 위의 계약 프로그램)를 써서, 이전 제한이나 배당 나눠 주기, 주주 투표 같은 중요한 절차를 자동으로 처리해요. 그래서 발행사와 중간에서 거래를 돕는 사람들이 복잡하게 손댈 일이 줄어들어요.
또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함께 지원하고, 거래소와 커스터디(자산을 대신 안전하게 보관해 주는 기관), 컴플라이언스 서비스와도 연결돼요. 보안(안전하게 지키기), 투명성(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드러내기), 감사 가능성(나중에 기록을 되짚어 검사할 수 있는 것)을 주요 특징으로 삼아서, 토큰으로 만든 자산이 태어나서 사라질 때까지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게 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스마트 컨트랙트는 '조건이 맞으면 알아서 돈을 나눠 주는 자동판매기'와 비슷해요.
4. 실제로 어디에 쓰이고, 시장에서 위치는 어떤가요?
Securitize는 스타트업, 사모펀드(소수의 투자자에게서 돈을 모아 굴리는 펀드), 부동산 기업, 기관 투자자처럼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 양쪽에 걸친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요. 주로 쓰이는 경우는 이래요. 토큰으로 만든 주식·채권을 발행해 돈을 모으는 자금 조달, 부동산이나 대체 자산을 잘게 쪼개 나눠 갖도록 디지털화하기, 블록체인 위에서 규제를 지키며 사고파는 2차 거래, 그리고 컴플라이언스와 투자자 관리를 자동으로 처리하기 등이에요.
회사가 스스로 밝힌 수치로는, 실제로 운영 중인(라이브) 디지털 증권이 11개, 공개 시장에서 거래되는 종목이 5개, 그리고 계약을 논의 중인 고객(파이프라인)이 25건 이상 있다고 해요. Securitize는 전통 금융 시장과 블록체인을 통한 자금 조달을 이어 주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내세우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오래된 금융 세계와 새로운 블록체인 세계 사이를 잇는 다리 같은 역할을 하는 셈이에요.
5. 누가 이끄는 회사인가요?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회사를 이끄는 최고 책임자)는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예요.
함께 회사를 세운 공동 창업자로는 사장(President)을 맡은 제이미 핀(Jamie Finn), 그리고 기술을 총괄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셰이 핑켈스타인(Shay Finkelstein)이 있어요. 경영진은 증권법, 블록체인 기술, 자본시장(기업이 돈을 모으는 금융 시장)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뤄져 있어요.
6. 누가 투자하고 어디와 협력하나요?
Securitize는 핀테크(금융과 기술을 합친 분야)와 블록체인 쪽 투자자, 그리고 전략적 파트너(단순 투자 이상으로 사업을 함께 키우는 협력사)로부터 자금을 받아 왔어요.
또한 법률 자문사, 거래소, 커스터디 기관과 손잡고 토큰화 증권 생태계를 넓혀 가고 있어요. '생태계'란 이 사업이 굴러가려면 함께 필요한 여러 회사와 서비스가 서로 얽혀 돌아가는 전체 판을 말해요.
7. 어떤 위험이 있나요?
토큰으로 만든 증권은 일 처리가 빠르고(효율성), 내용이 잘 드러나며(투명성), 누구나 다가가기 쉽다는(접근성) 좋은 점이 있어요. 하지만 나라마다 규제와 법적 요건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을 조심해야 해요.
발행사와 투자자는 관련 법과 규칙을 지켜야 하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일도 규제가 바뀌거나, 시장이 크게 오르내리거나(시장 변동성),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여기에 더해, 스마트 컨트랙트의 허점(취약점)이나 해킹 같은 사이버 보안 위험도 토큰화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관리해야 할 요소로 지적돼요.
토큰포스트 위키, “Securitize”,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securitize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7개 · 연표 1건 · 각주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