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XYZ
기업표준ADD.XYZ · lending
ADD.XYZ는 대출·수익 창출 등 여러 프로토콜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묶어 제공하는 것을 표방한 탈중앙화 금융(DeFi) 애그리게이터 프로젝트다. 프라이버시 보호와 비수탁형 자산 관리를 강조한다.
1.개요
ADD.XYZ는 여러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을 단일 사용자 경험으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애그리게이터 플랫폼이다. 스스로를 프라이버시 중심의 풀스택 DeFi 애그리게이터로 규정하며, 대출 애그리게이션, 수익 창출, 포트폴리오 관리 도구, 프라이버시 강화 기능 등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여러 프로토콜과 시장에 흩어져 접근해야 하는 DeFi의 파편화 문제를 해소하고, 자산의 소유권을 사용자가 유지하는 비수탁형(커스터디를 두지 않는) 구조로 참여 장벽을 낮추는 것을 표방한다. 소셜 계정 가운데 링크드인 페이지가 'plutus-defi'로 되어 있어, 프로젝트가 Plutus DeFi 명칭과 연관되어 운영된 정황이 있다.
2.사업·제품
ADD.XYZ가 제시한 제품군은 DeFi 참여 절차를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대출·수익 애그리게이션: 사용자의 예치금을 지원 대상 대출 프로토콜로 라우팅해 수익을 최적화하고, 여러 플랫폼을 개별적으로 관리할 필요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 비수탁형 포트폴리오 도구: 지갑 기반 상호작용을 통해 사용자가 개인키와 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애그리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설계했다.
- 프라이버시 기능: 트랜잭션 믹싱과 온체인 정보 은닉 등 사용자 익명성을 강화하는 기능을 계획 단계로 두었다.
- 보험 연동: 외부 DeFi 리스크 완화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유동성 예치금에 대한 선택적 보장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모니터링과 프로토콜 상호작용을 모바일로 확장하려는 초기 단계의 개발이 진행됐다.
로드맵은 대출 도구, 익명성 서비스, 거버넌스 인터페이스, 모바일 연동을 결합한 다중 제품 전략을 언급했으며, 개발도상 시장의 금융 인프라와 서비스를 연결하려는 협력 구상도 포함됐다.
3.기술·구조
플랫폼은 사용자의 지갑을 여러 네트워크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탈중앙화 프로토콜을 애그리게이션한다. 플랫폼 상호작용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실행하되 자산의 소유권은 사용자가 유지하는 비수탁형 모델을 강조했다.
거래 처리와 금리 최적화는 프로토콜 레벨 연동으로 구현했으며, 프라이버시 관련 구성 요소는 DeFi 활동에 덧붙일 수 있는 보완 계층으로 설정했다. 또한 단일 대시보드에서 여러 DeFi 포지션을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함께 모색해, 사용자가 여러 독립 플랫폼을 오가야 하는 마찰을 줄이고자 했다.
4.시장 위치
ADD.XYZ는 수익 기회에 관심이 있으나 서로 다른 플랫폼을 넘나드는 데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를 겨냥했다. 편의성을 원하는 리테일 참여자와 애그리게이션된 수익·익명성 도구에 관심이 있는 숙련 사용자를 동시에 대상으로 삼았다.
프라이버시 지향은 사용자 신원과 거래 메타데이터 보호에 초점을 둔 DeFi 프로젝트 부류에 이 플랫폼을 위치시켰다. 성격상 유사한 사업으로는 mStable, Celsius Network, Xapo Bank, BlockFi, Moon Mortgage, Ledn 등이 거론되며, Euler Labs와도 관련이 언급된다.
5.자금·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ADD.XYZ는 분산된 개발 방식을 취한 독립 DeFi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투자 라운드나 구체적 투자자에 관한 세부 내용은 널리 공개되지 않았는데, 이는 초기 단계이거나 프라이버시 지향적인 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 흔한 일이다. 팀은 사용자 주권, 비수탁형 설계, 금융 워크플로에 프라이버시 표준을 통합하는 점을 강조했다.
6.위험 요소
ADD.XYZ의 모델은 다수의 DeFi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제3자 프로토콜 연동에 대한 의존, 복잡한 다중 제품 로드맵에 따른 운영 불확실성 등의 내재적 위험을 안고 있다. 외부 평가에서 플랫폼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바 있어, 이용에 앞서 독립적 검증과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따른다. DeFi 프로젝트는 개발 활동, 거버넌스 구조, 규제 노출이 빠르게 변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현재의 운영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ADD.XYZ, 어렵지 않아요 흩어진 디파이를 한곳에 모은 서비스
1. ADD.XYZ는 한마디로 뭐예요?
ADD.XYZ는 여러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쓸 수 있게 묶어 주는 플랫폼이에요. 탈중앙화 금융(은행 같은 중간 관리자 없이 블록체인 위에서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서비스)은 종류가 아주 많은데, ADD.XYZ는 이걸 하나로 모아 주는 '애그리게이터(여기저기 흩어진 서비스를 한데 모아 주는 것)'라고 스스로를 소개해요. 돈 빌려주기, 이자 벌기, 자산 관리 도구, 개인정보 보호 기능까지 한 인터페이스에서 다 하려는 게 목표예요.
디파이는 서비스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서, 이자를 벌려면 이 서비스 저 서비스를 따로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ADD.XYZ는 이런 파편화(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것) 문제를 풀겠다고 해요. 또 자산의 주인은 언제나 사용자 본인이 되는 비수탁형(맡겨 두지 않는, 즉 커스터디를 두지 않는) 구조를 써서 참여 문턱을 낮추려 했어요.
참고로 이 프로젝트의 링크드인 페이지 주소가 'plutus-defi'로 되어 있어서, Plutus DeFi라는 이름과 연관 지어 운영된 흔적이 있어요.
이렇게 보면 쉬워요 · 여러 은행 앱을 하나하나 켤 필요 없이, 한 앱에서 다 보여 주는 통합 화면 같은 거예요.
2. 어떤 제품을 만들려고 했나요?
ADD.XYZ가 내놓은 제품들은 모두 '디파이를 쉽게 쓰게 하자'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하나씩 볼게요.
먼저 대출·수익 애그리게이션이에요. 사용자가 맡긴 돈을 여러 대출 서비스 중 조건이 좋은 쪽으로 자동으로 보내(라우팅) 이자를 최대한 많이 받게 하고, 여러 플랫폼을 따로 관리하는 수고를 줄이려 했어요. 다음은 비수탁형 포트폴리오 도구예요. 지갑으로 연결해서 쓰는 방식이라, 사용자가 개인키(지갑을 여는 비밀 열쇠)와 자기 자산을 계속 직접 통제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만들었어요.
프라이버시 기능도 있어요. 거래를 뒤섞어 누가 보냈는지 알기 어렵게 하는 트랜잭션 믹싱, 블록체인에 남는 정보를 감추는 기능 등으로 익명성을 높이려 했는데, 이건 아직 계획 단계였어요. 보험 연동도 추진했어요. 외부의 디파이 위험 관리 업체와 손잡고, 맡긴 돈에 대해 원하는 사람만 선택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하려 했죠. 마지막으로 모바일 앱이에요. 자산 상태를 확인하고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는 걸 휴대폰에서도 하도록 초기 개발이 진행됐어요.
전체 로드맵(앞으로의 계획표)에는 대출 도구, 익명성 서비스, 거버넌스(사용자들이 함께 결정하는 운영 방식) 화면, 모바일 연동을 합친 여러 제품 전략이 담겼어요. 개발도상국의 금융 인프라와 서비스를 연결하려는 협력 구상도 포함돼 있었어요.
3. 기술은 어떻게 굴러가나요?
ADD.XYZ는 사용자의 지갑을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스마트 컨트랙트(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 같은 계약)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여러 디파이 서비스를 한데 모아요. 실제 작업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알아서 처리하지만, 자산의 주인은 여전히 사용자 본인인 비수탁형 모델을 강조했어요.
거래를 처리하고 이자를 가장 유리하게 맞추는 일은 각 서비스와 직접 연동해서 구현했고, 프라이버시 관련 부분은 디파이 활동 위에 덧붙일 수 있는 '보완 계층(추가로 얹는 층)'으로 따로 뒀어요.
또 하나의 대시보드(한눈에 보는 관리 화면)에서 여러 디파이 자산 상태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구조도 함께 찾아봤어요. 사용자가 이 서비스 저 서비스를 왔다 갔다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려는 거였어요.
4. 누구를 위한 서비스이고, 비슷한 곳은요?
ADD.XYZ는 이자 수익에는 관심 있지만 여러 플랫폼을 넘나드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노렸어요. 편하게 쓰고 싶은 일반 사용자와, 모아 놓은 수익·익명성 도구를 잘 활용하려는 숙련 사용자를 동시에 겨냥한 거예요.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내세운 덕분에, 이 플랫폼은 사용자의 신원과 거래 기록(메타데이터) 보호에 힘쓰는 디파이 프로젝트 무리에 속하게 됐어요.
성격이 비슷한 서비스로는 mStable, Celsius Network, Xapo Bank, BlockFi, Moon Mortgage, Ledn 같은 곳이 함께 거론돼요. Euler Labs와도 관련이 있다고 언급돼요.
5. 돈과 팀은 어땠나요?
공개된 정보를 보면 ADD.XYZ는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고 분산된 방식으로 개발한 독립 디파이 프로젝트로 운영됐어요.
투자 라운드(외부에서 돈을 받는 과정)나 어떤 투자자가 참여했는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어요. 이건 아직 초기 단계이거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는 흔한 일이에요.
팀은 사용자가 자기 자산을 스스로 통제한다는 점(사용자 주권), 자산을 맡겨 두지 않는 비수탁형 설계, 그리고 금융 작업 과정에 프라이버시 기준을 녹여 넣는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6. 조심해야 할 점은 뭐예요?
ADD.XYZ의 방식도 다른 많은 디파이 플랫폼처럼 태생적인 위험을 안고 있어요. 스마트 컨트랙트에 있을 수 있는 허점(취약점), 남이 만든 외부 서비스에 기대는 데서 오는 위험, 그리고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벌이는 복잡한 계획 때문에 생기는 운영상의 불확실함 같은 것들이에요.
외부 평가에서는 이 플랫폼을 믿을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적도 있어요. 그래서 쓰기 전에 스스로 따로 확인하고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따라요.
디파이 프로젝트는 개발 활동, 운영 방식, 규제에 노출되는 정도가 빠르게 바뀔 수 있어요. 그러니 이용하기 전에 지금 어떤 상태로 운영되고 있는지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토큰포스트 위키, “ADD.XYZ”, 2026-07-29 수정, https://wiki.tokenpost.kr/w/add-xyzAccept: text/markdown 로 요청해도 같은 결과문단 6개 · 연표 0건 · 각주 0개